샘플 사업계획서

가상 회사 주식회사 온기록의 계획서를 공고 3건의 양식에 맞춰 썼습니다.

2026년도 한국도로공사 청년 AI 스타트업 지원 시범사업

2026년도 한국도로공사 청년 AI 스타트업 지원 시범사업

한국도로공사 접수 마감 2026년 09월 30일 공고 보기

창업아이템명

○ 공식 아이템명

  • 해썹온(HACCP-ON):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용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

○ 현장데이터 AI 기반 구조

  • 전지식 무선 온도 센서 온기 T2와 LTE 게이트웨이 온기 G1로 냉장·냉동고 및 가열 공정 품온을 5분 주기로 자동 수집하는 서비스임
  •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알고리즘이 현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제 관리가 필요한 이탈을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

○ HACCP 기록 업무 자동화

  • 식약처 HACCP 기록 양식 11종을 PDF로 자동 생성하며, 세척·소독·원료 입고검사 등 비센서 항목은 사진 기반 앱 입력으로 관리함
  • 기록 누락과 수기 확인 부담을 낮춰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의 안전관리 운영비 절감에 기여함
v1 · 388자

산출물 (협약기간 내 목표)

○ 시연 가능한 최종 생산품 3종

  • 웹 기반 관리자 서비스 1식: 사업장별 온도 현황, HACCP 기록 PDF, 경보 이력 및 AI 판정 결과를 통합 관리하는 웹 화면
  • 모바일 앱 1식: 현장 사진 입력, 중요관리점 이탈 알림 확인 및 조치 기록 기능을 제공하는 작업자용 앱
  • AI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모듈 1식: 냉장고 고장 예측 기능을 2027년 6월 말 시범사업장 검증 완료 기준으로 출시하고, 2027년 12월 말 웹·앱 서비스에 탑재

○ 기존 자산 연동 및 고도화

  • 온기 T2 센서와 온기 G1 LTE 게이트웨이는 기존 운영 자산을 활용하며, 협약 산출물은 현장데이터 자동 수집·분석·판정 기능의 고도화 결과물임
v2 · 370자

직업 (직장명 기재 불가)

○ 기업 대표 및 식품안전·AI 서비스 창업자

  • 대표자는 해썹온의 제품기획, 현장 요구사항 분석, HACCP 기록 기준 설계 및 고객 품질관리 자문을 총괄하고 있음
  • 식품공학 석사 학위를 바탕으로 식품제조 품질관리 업무와 HACCP 인증·갱신 심사 대응 경험을 보유함
  • 소규모 식품제조 현장의 수기 기록 부담과 온도 이탈 관리 문제를 이해하고, 무선센서 데이터와 AI 판정을 결합한 현장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운영 중임
  • HACCP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자동 기록 결과가 실제 심사 대응과 작업자 업무 흐름에 적용되도록 서비스 고도화를 주도함
v1 · 326자

기업(예정)명

○ 기업 기본정보

  • 기업(예정)명은 주식회사 온기록이며, 2023년 3월 15일 설립된 법인사업자임
  • 해썹온의 무선 센서·AI 데이터 판정 기술을 기반으로 소규모 식품제조 현장의 안전관리 기록 자동화를 추진함

○ 신청자격 사전 검증

  • 법인사업자 상태와 청년 예비창업자 요건의 충돌 가능성을 사전 관리하여 신청 자격을 임의 해석하지 않음
리스크 완화조치
기존 법인의 신청 가능 여부 2026년 9월 10일까지 한국도로공사 공식 문의처에 법인 신청 가능 여부를 서면 질의
협약 주체 요건 불일치 신규 사업자 또는 별도 신청 주체의 허용 범위와 협약 가능 조건을 확인
자격 확인 지연 질의 회신을 기준으로 신청서 제출 주체 및 증빙서류를 확정
v2 · 400자

팀 구성 현황 (대표자 본인 제외)

순번 직위 담당 업무 보유 역량 (경력 및 학력 등) 구성 상태
1 이사(CTO) 센서 펌웨어·LoRa 통신 프로토콜 총괄 전자공학 석사,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및 IoT 개발팀장 경력 9년 재직
2 수석연구원 센서 하드웨어 설계·양산 관리 전자공학 학사, 계측기 회로설계 경력 6년 재직
3 선임연구원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 개발 컴퓨터공학 학사, 백엔드 개발 경력 5년 재직
4 연구원 모바일 앱·관리자 화면 개발 소프트웨어학 학사, 앱 개발 경력 4년 재직
5 매니저 HACCP 온보딩·설치·기록 검토 식품영양학 학사, HACCP 컨설팅 경력 4년 재직
6 매니저 영업·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경영학 학사, 식품 원료 유통 영업 경력 6년 재직

○ 현장데이터 전주기 실행 체계

  • 센서 수집–데이터 처리–AI 판정–모바일 운영–HACCP 현장 적용–영업을 6명의 기능별 인력이 연계 수행함
  •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인력 3명이 펌웨어·하드웨어·데이터 파이프라인 고도화를 담당하고 있음

○ 협약기간 인력 확충 계획

  • 대표자 포함 현재 7명 체제를 유지하고, 협약기간 내 AI 데이터 엔지니어 1명(2027년 2월까지)과 고객성공 담당 1명(2027년 5월까지)을 추가 채용하여 9명으로 운영함
  • AI 데이터 엔지니어는 1단계 모델 개발(2027년 3월 착수) 전에, 고객성공 담당은 2단계 시범 적용(2027년 6월 착수) 전에 합류하며, 채용이 늦어지면 데이터 분석 전문 외부기관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일정을 관리함
v3 · 853자

명 칭

○ 공식 아이템명

  • 해썹온(HACCP-ON):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용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

○ 현장데이터 AI 서비스 정의

  • 수기 기록, 데이터로거 회수, 온도 이탈 오탐으로 발생하는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의 HACCP 관리 부담을 줄이는 현장데이터 AI 서비스임
  • 무선 센서와 LTE 게이트웨이로 수집이 어려운 냉장·냉동 및 가열 공정 데이터를 자동 기록하고, 결측 보정·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알고리즘으로 분석함
  • 식약처 HACCP 기록 양식 11종 PDF 자동 생성과 사진 기반 비센서 항목 입력을 연계하여 현장 기록의 완결성과 심사 대응력을 확보함
v1 · 333자

범 주

○ AI 기반 IoT 현장데이터 분석·판정 서비스

  • 해썹온은 AI 응용 소프트웨어에 IoT 센서와 게이트웨이를 결합한 식품안전 데이터 관리 서비스임
  • 온기 T2 센서는 냉장·냉동고 및 가열 공정의 품온을 5분 주기로 수집하고, 온기 G1은 LTE 통신으로 데이터를 전송함
  • AI·알고리즘은 수집 데이터의 결측을 보정하고 문 열림 등 일시 변동과 실제 중요관리점 이탈을 판정하여 기록 누락과 오탐 부담을 줄임
  • 수집·판정 결과는 HACCP 기록 양식 11종 PDF와 관리자·모바일 화면으로 제공되는 응용 소프트웨어 구조임
v1 · 306자

창업 아이템 개요

○ 현장 기록을 완성하는 AI 서비스

  • 해썹온(HACCP-ON)은 종업원 20명 이하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의 수기 HACCP 기록, 데이터로거 회수·정리, 온도 이탈 오탐 문제를 자동화하는 서비스임
  • 온기 T2 무선 센서와 온기 G1 LTE 게이트웨이가 냉장·냉동고, 숙성실, 가열 공정의 품온을 5분 주기로 수집하고, 별도 인터넷 공사 없이 설치 당일부터 데이터를 전송함
  • 수집 데이터는 AI 결측 보정·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모듈을 거쳐 경보, 조치 이력, HACCP 기록으로 전환되며, 현장 담당자는 앱에서 사진과 터치 방식으로 비센서 항목을 입력함

○ 자동 수집부터 심사 기록까지

  • 센서는 LoRa 통신으로 최대 300m까지 연결되며, 방수 IP67 및 18개월 전지 수명으로 저온·다습한 제조 현장의 설치·교체 부담을 낮춤
  • 냉장고 문 열림 등 일시적 온도 변동과 실제 설비 이상을 구분하여, 기존 1,000건당 41건 수준의 경보 오탐을 3.1건까지 낮춘 운영 구조를 보유함
  • 식약처 HACCP 기록 양식 11종 PDF를 자동 생성하여 담당자가 온도 데이터를 수기로 옮기고 서류를 다시 편철하는 업무를 줄임
  • 세척·소독, 원료 입고검사, 금속검출기 점검은 모바일 앱의 사진 기반 입력으로 통합하여 센서 측정이 어려운 관리 항목까지 기록 연속성을 확보함
그림 1. 해썹온 현장데이터 AI 서비스 흐름

○ 소규모 업체에 맞춘 도입비

  • 센서 20개 기준 초기 비용은 센서·게이트웨이·설치비를 포함해 169만원, 월 구독료는 19만원으로 구성하여 대규모 MES·SCADA 구축 없이 도입 가능함
  • 온기 T2는 대당 6만5천원, 온기 G1은 24만원, 설치비는 사업장당 15만원이며, 기본료 월 3만원과 센서당 월 8천원의 구독형 과금 모델을 적용함
  • 월 1회 기록 누락 및 한계기준 설정을 점검하고 심사 전 모의 점검을 제공하는 기록 검토 서비스는 월 12만원 선택형으로 운영함

○ 사업화 고도화 목표

  • 현재 제공 중인 식약처 HACCP 기록 양식 11종 PDF 자동 생성 기능을 업종별 기록 항목과 출력 안정성 중심으로 고도화하여 2027년 6월 말까지 적용함
  • 2027년 9월 시범사업장 월간 데이터 기준 현장 온도 데이터 5분 주기 수집률 99% 이상을 달성하고,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정확도 95% 이상을 검증함
  • 기존 현장 적용 경험을 기반으로 센서 데이터, 작업자 입력, 경보 조치 이력을 연결하여 HACCP 심사 대응에 필요한 기록의 완결성을 높임
v3 · 1,640자

문제 인식 (Problem)

구분 현장 문제 발생 비용·위험 해썹온 해결 방향
기록 수집 냉장·냉동고와 가열 공정의 온도를 작업자가 수기로 적거나 데이터로거를 회수해 정리 기록 누락, 담당자 업무 집중, 사후 확인 지연으로 HACCP 심사 대응 부담 증가 무선 센서가 공정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HACCP 기록 양식 11종을 PDF로 생성
이탈 판정 문 열림, 통신 단절, 일시 온도변화까지 한계기준 이탈로 인식 불필요한 경보 확인과 재점검 반복, 실제 고장·위해 상황 대응 지연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알고리즘으로 정상 변동과 위험 신호 구분
현장 인프라 소규모 사업장은 유선 통신 공사와 고가 MES·SCADA 도입 여력이 제한적 초기 구축비와 운영 인력 부담으로 디지털 기록 전환 지연 LTE 게이트웨이 기반 당일 설치와 사업장 규모에 맞춘 구독형 운영 구조 제공

○ 의무 기록과 실행 여력의 격차

  • HACCP 인증·갱신을 준비하는 소규모 식품제조업체는 안전관리 기록을 상시 보관해야 하나, 기록 수집·검토·판정에 투입할 전담 인력과 인프라가 부족함
  • 종이 기록 방식은 측정 시점의 누락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 어렵고, 데이터로거 단품은 USB 회수와 엑셀 정리가 필요해 현장 대응보다 사후 행정에 업무가 집중됨
  • 대기업 공장용 MES·SCADA는 구축 범위와 비용이 커 반찬·김치·떡·두부·베이커리 등 소규모 제조 현장의 도입 조건과 차이가 있음

○ 식품안전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

  • 온도 이탈 경보가 반복되면 작업자는 경보를 확인하는 데 시간을 쓰고, 실제 냉장설비 고장이나 가열 공정 이상 신호의 우선순위를 판단하기 어려움
  • 통신 단절·센서 결측·문 열림에 따른 일시 변동을 데이터 맥락 없이 처리하면 기록 자체는 남아도 심사와 안전관리에 활용 가능한 신뢰도는 낮아짐
  • 이는 식품안전 관리가 기록 보관 업무로 축소되는 원인이며, 현장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위험도를 판정하는 AI 기능이 필요한 이유임

○ AI 기반 자동 기록·판정 고도화 필요

  • 해썹온은 온기 T2 센서와 온기 G1 LTE 게이트웨이로 냉장·냉동고 및 가열 공정 품온을 수집하고, AI가 결측 보정·고장 예측·CCP 이탈 판정을 수행하는 구조임
  • 기존 운영을 통해 확보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벨링 기준과 판정 로직을 고도화하여, 기록 누락 감소와 경보 신뢰성 향상을 함께 추진함
  • 식품제조 현장은 향후 축산물 가공장, 급식소, 식자재 물류창고 등 온도·위생 데이터를 지속 관리해야 하는 공공성 높은 현장으로 확장 가능한 검증 기반임

○ 시장 검증과 개발 필요성

  • 국내 시장은 종업원 20명 이하 HACCP 식품제조업체 약 1만 6천 곳에 업체당 연 400만원을 적용한 연 640억원 규모로 산정됨(기업 자체 추정)
  • 협약 초기에는 고객 인터뷰와 공공자료를 교차 검증하여 업체 유형별 기록 방식, 경보 대응, 도입 비용 수용성을 조사함
  • 2027년 3월까지 약 1만 6천 곳 시장을 고객 인터뷰·공공자료 교차검증 방식으로 검증하여 AI 판정 기능의 우선 적용 공정과 고객군을 구체화함
v1 · 1,593자

실현 가능성 (Solution)

기능 기존 방식 해썹온 구현 검증 지표
온도 기록 수기 작성 또는 데이터로거 회수 후 확인 온기 T2가 5분 주기로 측정하고 LoRa·LTE 구조로 자동 전송 63개 사업장 14개월 운영
결측 보정 누락 기록을 담당자가 사후 확인 시간대·설비별 정상 패턴을 기반으로 결측값 보정 등록 특허 1건
이탈 판정 단순 임계치 경보로 문 열림도 경보 발생 일시적 문 열림과 실제 고장 징후를 AI가 구분 오탐 1,000건당 41건→3.1건
HACCP 기록화 양식별 수기 전사 및 출력 식약처 HACCP 양식 11종 PDF 자동 생성 갱신 심사 통과 고객 12곳

○ AI 판정 중심의 개발 구조

  • 해썹온은 센서 측정값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결측 보정과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을 수행하는 현장데이터 AI 서비스임
  • 온기 T2 센서와 온기 G1 LTE 게이트웨이를 활용하여 인터넷 공사 없이 현장 설치 후 데이터를 수집하며, 센서-게이트웨이 간에는 최대 300m LoRa 통신을 적용함
  • 냉장고 문 열림에 따른 단기 온도 상승은 정상 패턴으로 분류하고, 지속 상승·반복 이탈·통신 이상은 실제 설비 점검이 필요한 경보로 판정함
  •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방법 등록 특허 1건과 가열 공정 품온 추정, 센서 자동 검·교정 이력 관리 관련 출원 2건을 기반으로 기술 진입장벽을 확보함
그림 2. 해썹온 AI 데이터 처리 구조

○ 최종 산출물 및 성능 고도화

  • 사업 종료 시까지 웹 기반 관리자 서비스 1식, 모바일 앱 1식, AI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모듈 1식을 개발·배포함
  • 2027년 3월까지 협력기관 2곳 이상과 정상·이상 온도 패턴을 라벨링하고, 4월부터 별도 검증셋으로 정확도와 오탐률을 월별 측정함
  • 2027년 9월 말까지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정확도(정상·이상 판정 기준) 95% 이상, 이탈 경보 오탐은 1,000건당 3.1건 이하를 시범사업장 검증 데이터로 유지함
구분 자동 수집 여부 실시간 이탈 알림 HACCP 양식 자동 출력 초기 도입비용
종이 기록 방식 미지원 미지원 미지원 소액·기록 인건비 지속
데이터로거 단품 부분 지원 제한적 미지원 기기 구입+수작업
대기업 공장용 MES·SCADA 지원 지원 현장별 구축 필요 공장당 수천만원 수준
해썹온 지원 지원 식약처 양식 11종 지원 센서 20개 기준 169만원

○ 소규모 현장 맞춤 경쟁력

  • 종이 기록 방식과 데이터로거 단품의 사후 확인 구조를 자동 수집·즉시 알림·PDF 기록 생성으로 전환함
  • 대기업 공장용 MES·SCADA 대비 소규모 제조업체가 도입 가능한 비용과 설치 당일 가동 구조를 갖추어 초기 전환 부담을 낮춤
리스크 완화 조치
AI 학습 데이터와 성능 근거 부족 2027년 3월까지 정상·이상 패턴 라벨링, 4월부터 별도 검증셋 기반 월별 정확도·오탐률 측정
성능 기준 미달 가능성 규칙 기반 판정과 AI 판정을 병행하여 현장 경보 신뢰성을 유지
v2 · 2,163자

성장전략 (Scale-up)

○ 검증시장 기반의 단계적 확장

  • 해썹온은 유료 사업장 63곳과 12개월 고객 유지율 94%를 기반으로 소규모 식품제조 현장의 반복 수요를 확인하였음
  • 들녘푸드(주) 직영·가맹 20개 점포 일괄 도입 계약을 레퍼런스로 활용하여 프랜차이즈 본사 경유 도입을 확대함
  • 앞서 비교한 종이 기록 방식, 데이터로거 단품, 대기업 공장용 MES·SCADA와 달리 자동 수집·AI 판정·국내 HACCP 양식 출력을 통합 제공함
  • 해외 현장점검 서비스인 SafetyCulture 대비 식약처 HACCP 기록 양식과 국내 식품제조 공정에 맞춘 운영 구조를 차별점으로 확보함

○ 반복매출 중심의 수익화 구조

  • 센서·게이트웨이·설치의 초기 도입 매출과 사업장 기본료·센서 구독료의 월 반복매출을 결합하여 고객 확대에 따른 안정적 매출 구조를 구축함
  • 기록 검토 서비스는 심사 대응 부담이 높은 고객에게 선택형으로 제공하여 객단가와 고객 유지율을 함께 높임
  • 소규모 사업장이 도입 가능한 가격 구조를 유지하면서, 설치 센서 증가에 따라 구독매출이 누적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을 강화함
  • 2026년 12월 말 유료 사업장 90곳, 2027년 12월 말 유료 사업장 200곳 및 연매출 12억원을 달성함
  • 2028년 12월 말 유료 사업장 400곳, 구독 매출 비중 50% 이상을 확보하여 하드웨어 판매 중심 초기 매출을 반복 구독 중심으로 전환함

○ 현장데이터 AI 확장 경로

  • 협약기간에는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기능을 고도화하고, 식품제조 현장 및 AI 검증 협력기관 2곳 이상과 실증 체계를 구축함
  • AI 성능 목표는 2027년 9월 말까지 시범사업장 20곳의 별도 검증셋으로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정확도 95% 이상, 이탈 경보 오탐 1,000건당 3.1건 이하(현재 63개 사업장 운영 수준 유지)를 확인하는 것이며, 2027년 4월부터 월별로 측정함
  • 2027년 6월 축산물 가공장용 HACCP 모듈을 출시하여 축산물 공정의 온도·가열·보관 데이터 항목을 관리함
  • 2027년 12월 급식소용 배식 온도 모듈을 출시하고, 이후 식자재 물류창고의 냉장·냉동 이력 관리로 적용 현장을 넓힘
  • 공통 센서·게이트웨이 인프라 위에 업종별 데이터 항목과 판정 규칙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개발비와 현장 도입 부담을 낮춤
그림 3. 현장데이터 AI 확장 로드맵

○ 자금확보와 성장 재원 운용

  • 2024년 프리시드 1억원, 2025년 시드 3억원의 직접 투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확대 역량을 검증하였음
  • 도공지원사업비 5,000만원(사업화 자금 4,500만원, 창업 프로그램 비용 500만원, 자기부담 없음)은 1단계(2026년 12월~2027년 5월) 3,500만원을 데이터 정제·AI 모델 개발·검증에, 2단계(2027년 6월~12월) 1,500만원을 시범 운영·상용화에 배분함. 비목별로는 인건비 1,600만원, 외주용역비 1,300만원, 클라우드 사용료 600만원, 창업프로그램비 500만원, 재료비·지식재산권·실증운영비·사업화비 1,000만원이며, 산출 근거는 2. 개발 계획의 단계별 집행 계획과 같음
  • 시범사업장 데이터, 유료 전환율, 구독매출 비중을 핵심 투자지표로 관리하며, 2027년 6월 프리A 투자 10억원(영업·설치 인력 4명 4억원, 축산·급식 모듈 개발 3억원, 센서 재고·양산 금형 2억원, 운영 1억원) 유치와 팁스(TIPS) 신청으로 후속 성장 재원을 확보함. 2025년 말 보유 현금 2억 1,800만원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는 자체 운영이 가능함

○ 시장진입 리스크 관리

리스크 완화조치
초기 고객 확보 속도 둔화 2027년 3월까지 판매 채널 3개를 확보함. HACCP 컨설팅사는 대표자가 컨설팅 경력으로 만난 업체와 기록 검토 서비스 제휴로, 식품제조 협회는 영업 매니저가 회원사 설명회로, 프랜차이즈 본사는 들녘푸드(주) 20개 점포 도입 사례를 제안서로 삼아 영업 매니저가 확보함. 월별 신규 리드 20건 미달 시 직접 영업 비중 확대
업종별 기록 기준 차이 축산물 가공장·급식소별 시범운영 데이터를 수집하고 업종별 양식·판정 규칙을 모듈화
센서 운영 데이터 품질 저하 AI 결측 보정과 고장 예측 기능을 적용하고 현장 설치·점검 체계를 고객성공 업무와 연계
v2 · 2,708자

팀 구성 (Team)

구성원·역할 핵심 역량 담당 산출물 협약기간 내 책임
박준서 대표이사 식품공학 석사, HACCP 인증·갱신 심사 및 소규모 제조업체 컨설팅 7년 현장 요구사항, HACCP 기준값, 검증 프로토콜 고객 현장 문제를 AI 판정 기준과 제품 기능으로 전환하고 시범 운영 총괄
김도윤 이사(CTO) 센서 펌웨어·통신 프로토콜, IoT 시스템 개발 9년 센서 연동, 통신 구조, AI 판정 모듈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알고리즘 구현 및 성능 검증
최서연 수석연구원 센서 하드웨어 설계·양산 관리 6년 센서 하드웨어 및 검·교정 연계 센서 측정 품질과 양산·현장 적용 안정성 관리
이하린 선임연구원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 개발 5년 데이터 수집·저장 구조, 학습·검증 데이터 파이프라인 현장 데이터를 정제·관리하고 AI 모델 운영 기반 구축
정우빈 연구원 모바일 앱·관리자 화면 개발 4년 모바일 앱, 웹 기반 관리자 서비스, PDF 기록 기능 현장 입력 흐름과 경보·기록 검토 기능을 사용자 환경에 맞게 고도화
한지민 매니저 고객 온보딩·설치·HACCP 기록 검토 4년 설치 매뉴얼, 고객 교육 체계, 기록 검토 운영 시범사업장 설치·운영, 사용자 피드백 수집 및 데이터 품질 개선
오태양 매니저 영업·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식품 원료 유통 영업 6년 제휴 영업 자료, 사업장 확산 계획 프랜차이즈·소규모 식품제조업체 제휴 및 사업화 추진

○ 현장 경험에서 출발한 문제 정의

  • 대표자는 식품공학 전문성과 HACCP 품질관리·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수기 기록 누락, 사후 확인 지연, 온도 이탈 오탐의 현장 원인을 제품 요구사항으로 구체화함
  • HACCP 기준과 실제 작업 동선을 함께 이해하는 대표자가 기능 우선순위, 중요관리점(CCP) 기준값, 기록 양식 검토를 직접 책임짐

○ 기술·현장·사업화가 연결된 실행팀

  • 주식회사 온기록은 대표자 포함 7인 통합 실행팀으로 센서, 통신, 데이터, 앱, 고객 운영 및 영업 기능을 내부 연계하여 운영 중임
  • 기업부설연구소는 센서 펌웨어·하드웨어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담당하며, 현장 설치·기록 검토 담당자는 데이터 품질과 사용성 개선 의견을 개발팀에 전달함
  • 기술·현장·영업 정례협의는 협약기간 매월 1회 운영하여 경보 사례, 기록 누락 유형, 고객 요청을 AI 학습·기능 개선 과제로 관리함

○ AI 판정 고도화 책임체계

  • CTO는 무선 센서 데이터의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별 온도 변동과 실제 이상 징후를 구분하는 모델 고도화를 주도함
  • 개발팀은 웹·모바일 화면에서 판정 근거와 조치 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하고, 대표자와 고객성공 담당자는 HACCP 기준 부합성과 현장 적용성을 교차 검증함
  • 축적된 운영 경험을 활용하여 AI 판정 정확도와 경보 신뢰도를 시범 현장에서 검증하는 폐쇄형 개선 체계를 구축함

○ 전문인력 보강 및 협력 활용

  • 협약기간 내 AI 데이터 엔지니어 1명(2027년 2월까지), 고객성공 인력 1명(2027년 5월까지)을 채용하여 데이터 라벨링·모델 운영과 다사업장 온보딩 역량을 보강함
  • 2027년 3월 말까지 식품제조 현장·AI 검증 협력기관 2곳 이상과 공동 검증을 추진하여 실제 공정 데이터, HACCP 기준, 사용자 피드백을 알고리즘 개선에 반영함
  • 현장 요구사항 정의부터 AI 판정 검증, 설치·고객지원 및 사업화까지 단일 팀이 책임지는 구조로 해썹온의 지속 운영 역량을 확보함
v3 · 1,803자

이미지

사진(이미지) 또는 설계도 제목
그림 4. 해썹온(HACCP-ON) 현장데이터 AI 처리 흐름
그림 4. 해썹온(HACCP-ON) 현장데이터 AI 처리 흐름

○ 현장 설치부터 심사기록까지 자동화

  • 온기 T2가 냉장·냉동고 및 가열 공정 품온을 측정하고, 온기 G1이 LTE로 데이터를 전송함
  • AI가 결측 보정과 중요관리점 이탈을 판정하여 앱 알림 및 식약처 HACCP 양식 PDF 출력으로 연결함
  • 세척·소독 등 비센서 항목은 사진 기반 앱 입력으로 통합 관리함
v1 · 607자

1. 문제 인식 (Problem)_창업 아이템의 필요성

문제 유형 현장 발생 원인 사업장 영향 개발 필요성
기록 누락 작업자가 생산·품질관리 업무와 병행하여 온도 기록을 작성하거나 데이터로거를 회수·정리 기록 공백 발생, 심사 시 소명자료 준비 부담, 담당자 업무 집중 무선 센서 기반의 상시 자동 수집 필요
온도 이탈 오탐 냉장고 문 열림 등 일시적 온도 변화를 실제 설비 이상과 동일하게 경보 불필요한 확인·출동, 경보 피로 누적, 실제 이상 대응 지연 현장 맥락을 반영한 AI 이탈 판정 필요
사후 대응 수기 장부와 분산된 파일을 심사 직전에 취합·검토 중요관리점(CCP) 이력 추적 지연, 인증 갱신 리스크 확대 기록·판정·양식화를 연결하는 통합 서비스 필요
비센서 항목 관리 세척·소독, 원료 입고검사 등은 별도 서류와 사진으로 관리 온도 데이터와 작업 증빙이 분리되어 기록 완결성 저하 모바일 기반 증빙 입력과 자동 문서화 필요

○ 인력 부족 현장의 기록 업무 충돌

  • 소규모 HACCP 식품제조업체는 생산량 변동에 따라 현장 인력이 다기능 업무를 수행하므로, 정해진 시점의 기록 작성이 생산·품질관리 업무와 직접 충돌함
  • 종이 기록 방식은 담당자 부재 시 누락이 발생하고, 데이터로거 단품은 기기 회수와 엑셀 정리가 필요하여 실시간 대응과 심사자료 준비를 분리된 업무로 만듦
  • 소규모 HACCP 업체 약 1만 6천 곳을 대상으로 업체당 연 400만원의 기록·관리 수요를 적용하면 관련 시장은 연 640억원 규모로 산정됨(기업 자체 추정: 약 1만 6천 곳 × 업체당 연 400만원)

○ 오탐이 만드는 안전관리 비용

  • 단순 임계값 경보는 문 열림, 적재 작업, 통신 결측 등 현장 상황을 실제 온도 이상으로 판단할 수 있어 담당자의 반복 확인을 유발함
  • 63개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기존 방식의 오탐은 1,000건당 41건이었으며, 결측 보정과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적용 후 3.1건으로 감소하였음
  • 이는 센서 설치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시간대·변화폭·연속성 데이터를 학습하여 정상 변동과 실제 위험을 구분하는 AI 판정 고도화가 필요한 이유임

○ 해썹온의 문제 해결 구조

  • 해썹온(HACCP-ON):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용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는 온기 T2와 온기 G1을 통해 냉장·냉동고 및 가열 공정 데이터를 5분마다 수집함
  • 수집 데이터에 결측 보정·고장 예측·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비센서 항목은 사진 기반 앱 입력으로 연결하여 기록의 연속성을 확보함
  • 식약처 HACCP 양식 11종 PDF 자동 생성 기능은 현장 데이터가 심사 대응 문서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구조이며, 2025년 해당 기록을 활용한 갱신 심사 통과 고객은 12곳임

○ 시범사업을 통한 현장 검증

  • 2027년 3월 말까지 식품제조 현장·AI 검증 협력기관 2곳 이상을 확보하여 업종별 판정 기준과 데이터 라벨링 항목을 구체화함
  • 2027년 9월 말까지 20개 시범사업장을 대상으로 도입 전후 기록을 비교하여 기록 누락률 50% 이상 개선을 검증하고, 현장 운영에 적합한 AI 판정 기준을 확정함
v2 · 1,606자

2. 실현 가능성 (Solution)_창업 아이템의 개발 계획

< 사업추진 일정(협약기간 내) >

구분 추진 내용 추진 기간 세부 내용
1단계 데이터 정제·판정기준 설계 2026.12.~2027.04. 기존 센서·게이트웨이 데이터 정제, 정상·이상 라벨 기준 수립, AI 검증 데이터셋 1만 건 이상 구축 및 규칙 기반 최소기능 확보
1단계 AI 모델 개발·통신 안정화 2027.03.~2027.05.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모델 개발, LTE·LoRa 통신 로그 및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구현, 현장·AI 검증 협력기관 2곳 이상 확보
2단계 시범 적용·성능 검증 2027.06.~2027.09. 시범사업장 20곳에 적용, 별도 검증셋 기준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정확도 95% 이상·오탐 1,000건당 3.1건 이하 검증(2027년 9월 말), 오류 유형별 재학습 및 관리자 화면 개선
2단계 상용화·산출물 완성 2027.10.~2027.12. 최종 생산품 3종(웹 기반 관리자 서비스 1식, 모바일 앱 1식, AI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모듈 1식) 완성, HACCP 기록 자동화 기능의 현장 운영 매뉴얼 및 장애 대응 절차 확립

< 1단계 사업비 집행 계획 >

비 목 산출 근거 사업비(원)
인건비 AI 데이터 정제·라벨링·모델 설계 12,000,000
외주용역비 AI 모델 검증 및 데이터 품질 점검 10,000,000
클라우드 사용료 데이터 저장·학습·모니터링 환경 4,000,000
재료비 현장 실증용 통신·배터리 부품 3,000,000
지식재산권 알고리즘 고도화 관련 권리화 3,000,000
창업프로그램비 AI·사업화 프로그램 참여 3,000,000
합계 35,000,000

< 2단계 사업비 집행 계획 >

비 목 산출 근거 사업비(원)
인건비 시범 운영·데이터 재학습 4,000,000
외주용역비 성능 검증 및 사용자 경험 개선 3,000,000
클라우드 사용료 실증 데이터 운영 환경 2,000,000
실증운영비 시범사업장 설치·운영 지원 2,000,000
창업프로그램비 판로·투자 연계 프로그램 참여 2,000,000
사업화비 사용자 매뉴얼·상용화 자료 제작 2,000,000
합계 15,000,000

○ 기존 현장데이터 기반 AI 고도화

  • 해썹온은 신규 센서 개발이 아닌 기존 온기 T2·온기 G1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결측 보정, 고장 예측,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기능을 고도화함
  • 1단계에서 규칙 기반 판정을 우선 확보하고 AI 모델을 병행 개발하여, 성능 기준 미달 시에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현장 적용을 지속함

○ 구현 방식과 성능 기준

  • 설비별·시간대별 정상 온도 패턴을 학습한 시계열 모델이 통신 결측 구간을 보정하고, 문 열림 같은 단기 변동과 지속 상승·반복 이탈을 구분하여 중요관리점(CCP) 이탈을 판정함. 규칙 기반 판정을 기본으로 두고 AI 판정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임
  • 성능 목표는 2027년 9월 말 시범사업장 20곳의 별도 검증셋 기준 CCP 이탈 판정 정확도 95% 이상, 이탈 경보 오탐 1,000건당 3.1건 이하(현재 63개 사업장 운영 수준 유지), 5분 주기 데이터 수집률 99% 이상이며, 고장 예측 기능은 이탈 24시간 전 경고를 기준으로 함
  • 산출물별 기준은 웹 기반 관리자 서비스가 판정 근거·조치 이력·PDF 출력을, 모바일 앱이 이탈 알림 수신과 사진 입력을, AI 모듈이 위 정확도·오탐·수집률 기준을 각각 충족하는 것임

○ 단계별 검증과 상용화 연계

  • 시범 운영 과정에서 통신 장애율이 기준을 초과하면 게이트웨이 교체 및 데이터 재전송 절차를 적용하여 기록 연속성을 확보함
  • 앞서 제시한 현장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AI 판정 기능의 실증 범위를 확대하고, 검증 결과를 웹 관리자 서비스와 모바일 앱 개선에 반영함

○ 지원금 집행의 명확성

  • 총사업비 5,000만원은 도공지원사업비 100%로 편성하고 자기부담사업비는 공고 조건에 따라 0원임. 1단계 3,500만원과 2단계 1,500만원으로 데이터 구축부터 실증·상용화까지 연계 집행함
  • 비목 중 창업프로그램비(1단계 300만원, 2단계 200만원, 합계 500만원)가 창업 프로그램 비용 500만원에, 나머지 비목 합계 4,500만원이 사업화 자금 4,500만원에 해당함
v2 · 2,341자

3. 성장전략 (Scale-up)_사업화 추진 전략

구분 추진 내용 추진 기간 세부 내용
1단계 식품제조 시장 확장 2026.12.~2027.03. 프랜차이즈 본사 경유 판매와 기존 고객 추천을 확대하고, 식품제조 현장·AI 검증 협력기관 2곳 이상 확보. 담당: 대표이사·영업 매니저. 산출물: 판매 채널 제휴 3건, 협력기관 협약 2건 이상. 사업비: 1단계 집행분 3,500만원 중 창업프로그램비 300만원
2단계 AI 판정 고도화·시범 검증 2027.04.~2027.09. 시범사업장 20곳에서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모듈을 검증하고, 별도 검증셋 기준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정확도 95% 이상 달성. 담당: CTO·AI 데이터 엔지니어·고객성공 담당. 산출물: 시범사업장 20곳 검증 보고서, AI 모듈 1식. 사업비: 1단계 집행분 3,200만원과 2단계 집행분 중 인건비·외주용역비·클라우드 사용료·실증운영비 1,100만원
3단계 축산·급식 현장 진입 2027.06.~2027.12. 축산물 가공장 HACCP 모듈(2027년 6월)과 급식소 배식 온도 모듈(2027년 12월)을 출시하여 유료 사업장 200곳 및 연매출 12억원 달성. 담당: 영업 매니저·수석연구원·연구원. 산출물: 업종별 모듈 2종, 웹 기반 관리자 서비스·모바일 앱 각 1식. 사업비: 2단계 집행분 중 창업프로그램비·사업화비 400만원
협약 후 물류 현장 확장(중장기) 2028.01.~2028.12. 협약기간(2026년 12월~2027년 12월) 이후 자체 재원과 프리A 투자로 급식소·식자재 물류창고로 적용 현장을 확대하여 유료 사업장 400곳 및 구독 매출 비중 50% 이상 확보

○ 반복 매출 기반의 수익화 구조

  • 센서·게이트웨이·설치의 초기 매출과 사업장 기본료·센서 구독료·기록 검토 서비스의 월 과금을 결합하여 현장 확대에 따른 반복 매출을 확보함. 매출총이익률은 구독 81%, 기기 38%로 구독 비중이 커질수록 수익성이 높아짐
  • 들녘푸드(주) 20개 점포 일괄 도입 계약(연 5,900만원)을 프랜차이즈 본사 판매의 레퍼런스로 활용하고, 2026년 12월 말 유료 사업장 90곳을 확보한 뒤 업종별 모듈 판매로 확장함

○ 시장 진입 경로

  • 소규모 식품제조업체는 프랜차이즈 본사 경유 일괄 도입, 기존 고객 추천, HACCP 컨설팅사 제휴의 세 경로로 확보하며, 해외 현장점검 SaaS인 SafetyCulture와는 식약처 HACCP 양식과 국내 식품제조 중요관리점에 맞춘 기록 자동화로 구분함
  • 축산물 가공장, 급식소, 식자재 물류창고는 식품제조 고객의 운영 데이터와 업종별 모듈을 근거로 순차 진입함
그림 5. 해썹온 사업 확장 경로

○ 확장 리스크 관리

리스크 완화 조치
업종별 HACCP 요구사항 차이 2027년 6월까지 기존 고객의 소개로 확보한 축산물 가공장 3곳·급식소 3곳(업종별 기록 항목 차이를 확인할 최소 표본)의 요구사항을 검증하고, 시범 설치 사업장의 유료 전환율을 기준으로 모듈 출시를 결정
구독 전환율 저하 설치 후 30일 내 온보딩과 월간 기록 리포트를 제공함. 전환율은 시범 설치 사업장 중 설치 후 90일 내 유료 구독으로 전환한 비율로 측정하며, 2027년 6월 기준 목표 70%(기존 고객의 12개월 유지율 94%보다 낮게 잡은 신규 업종 기준값) 미달 시 기록 검토 서비스를 번들로 조정

○ 투자유치·자금확보 전략

  • 누적 투자 4억원(2024년 5월 프리시드 1억원 대덕엔젤투자조합 3호, 2025년 6월 시드 3억원 청람벤처투자 주식회사)과 정책자금 1억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기업지원자금)으로 2세대 센서 양산과 개발·영업 인력 채용을 마쳤음
  • 도공지원사업비 5,000만원은 위 표와 2. 개발 계획의 단계별 집행 계획에 따라 AI 모듈 개발·시범 운영·고객 검증에 집행하고, 2027년 6월 프리A 투자 10억원(영업·설치 인력 4명 4억원, 축산·급식 모듈 개발 3억원, 센서 재고·양산 금형 2억원, 운영 1억원)과 팁스(TIPS) 신청으로 후속 재원을 확보함
  • 2025년 말 보유 현금 2억 1,800만원과 월 순현금 소진 약 1,900만원 기준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추가 투자 없이 운영 가능함

○ 사회적 가치 도입계획

  • 환경: 냉장고 고장을 이탈 24시간 전에 경고하여 원료·완제품 폐기를 줄이고, 전지 수명 18개월의 밀폐형 센서로 교체 폐기물을 줄임
  • 사회: 전담 인력을 둘 여력이 없는 소규모 식품제조업체가 대기업 공장 수준의 자동 기록을 갖추도록 하여 식품안전 관리 격차를 완화하고, 협약기간 내 AI 데이터 엔지니어·고객성공 담당 2명을 대전에서 채용함
  • 지배구조: 고객 사업장의 온도·기록 데이터를 사업장별로 분리 보관하고 접근 권한을 관리하며, 기술·현장·영업 정례협의(매월 1회)와 투자자 보고로 사업비 집행과 성과를 투명하게 관리함
v2 · 2,789자

< 팀 구성(안) >

구분 직위 담당 업무 보유 역량(경력 및 학력 등) 구성 상태
경영·현장 대표이사 HACCP 기준 설계, 현장 검증, 고객 대응 및 사업 운영 총괄 식품공학 석사, 식품제조 품질관리 및 HACCP 인증 취득·갱신 심사·소규모 업체 컨설팅 경력 7년 구성 완료
IoT·AI 이사(CTO)·공동창업 센서 펌웨어·통신 프로토콜 및 AI 판정 구조 총괄 전자공학 석사, 연구기관 연구원 및 IoT 스타트업 개발팀장 경력 9년 구성 완료
연구개발 수석연구원 센서 하드웨어 설계 및 양산 관리 전자공학 학사, 계측기 제조사 회로설계 경력 6년 구성 완료
연구개발 선임연구원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 개발 컴퓨터공학 학사, 백엔드 개발 경력 5년 구성 완료
연구개발 연구원 모바일 앱·관리자 화면 개발 소프트웨어학 학사, 모바일 앱 개발 경력 4년 구성 완료
현장운영 매니저 고객 온보딩·설치·HACCP 기록 검토 식품영양학 학사, HACCP 컨설팅 경력 4년 구성 완료
영업·제휴 매니저 영업 및 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경영학 학사, 식품 원료 유통 영업 경력 6년 구성 완료
AI 고도화 AI 데이터 엔지니어 현장 데이터 라벨링, AI 모델 학습·검증 및 성능 모니터링 시계열 데이터 분석 및 MLOps 운영 역량을 갖춘 인력 채용 2027.02.까지 채용
고객성공 고객성공 담당 시범사업장 교육, VOC 분석 및 운영 매뉴얼화 현장 교육 및 고객 유지 프로세스 운영 역량을 갖춘 인력 채용 2027.05.까지 채용

< 협력 기관 현황 및 협업 방안 >

구분 파트너명 보유 역량 협업 방안 협력 시기
현장 검증 식품제조 현장 협력기관 1곳 실제 HACCP 공정 및 냉장·냉동·가열 공정 온도 기록 데이터 보유 AI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기준 검증, 시범 운영 및 사용자 피드백 수집 2027.03.까지
현장 검증 식품제조 현장 협력기관 1곳 추가 소규모 식품제조 현장의 기록·심사 대응 경험 업종별 데이터 편차 확인, 현장 적용성 검증 및 운영 매뉴얼 개선 2027.03.까지
기술 검증 AI 검증 협력기관 현장 데이터 품질관리 및 시계열 모델 검증 역량 라벨 기준 점검, 판정 정확도 및 오탐률 검증 프로토콜 자문 2027.03.까지
그림 6. 해썹온 팀 운영 조직도

○ 대표자 및 팀의 사업 수행 역량

  • 대표자는 식품제조 품질관리와 HACCP 인증 취득·갱신 심사 및 소규모 업체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요구사항과 중요관리점 기준을 정의함
  • 대표자는 2025년 충청권 푸드테크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팀은 무선 온도 센서 데이터의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방법 등록 특허 1건과 관련 출원 2건을 보유함
  • 대표자가 HACCP 현장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CTO 및 기업부설연구소가 센서·통신·데이터 처리 기능으로 구현하는 역할 구조임
  • 센서 펌웨어·하드웨어·서버·앱 개발 인력과 HACCP 컨설팅·고객 온보딩·영업 인력을 포함한 7인 조직으로 제품 개발부터 설치·고객 대응까지 수행함

○ 보유 장비·시설 및 생산 기반

  •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연구인력 3명이 센서 펌웨어·하드웨어 및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연구개발함
  • 임차 본사 사무실 82㎡를 개발·영업 및 고객 운영 공간으로 활용함
  • 대전 소재 EMS 위탁사의 2세대 센서 양산 체계를 통해 무선 온도 센서를 생산함

○ 협약기간 인력 운영 계획

  • 2026년 8월 말 기준 7인 조직이 개발·현장 운영을 수행하며, 협약기간 내 AI 데이터 엔지니어(2027년 2월까지)와 고객성공 담당(2027년 5월까지) 각 1명을 보강하여 총 9인 체계로 운영함
  • AI 데이터 엔지니어는 현장 데이터 라벨링과 모델 학습·검증을 담당하고, 고객성공 담당은 시범사업장 교육·VOC 분석·운영 매뉴얼화를 담당함
  • 협약 개시 시점(2026년 12월)에 기존 7명의 역할별 주간 산출물과 책임자를 확정하고, 신규 인력은 합류 시점에 담당 산출물을 추가함. AI 데이터 엔지니어 채용이 2027년 2월을 넘기면 외부 데이터 엔지니어를 투입하여 1단계 모델 개발 일정 공백을 방지함
  • 법인 설립 상태와 청년 예비창업자 요건은 신청 전 한국도로공사 주관부서에 참여 가능 여부를 질의하고, 회신 기준에 따라 협약 주체와 사업자 구조를 정비함
v3 · 2,724자

성 명

○ 신청인 성명 기재

  • 대표자 성명은 박준서로 기재하며, 본 신청서와 첨부 증빙의 표기를 동일하게 유지함.

○ 공식 서류 표기 일치

  • 한글 성명, 띄어쓰기 및 병기 정보는 법인등기사항증명서와 사업자등록증명에 기재된 정보에 따라 통일함.

○ 개인정보 최소화 원칙

  • 사업계획서 본문에는 대표자 성명을 반복 기재하지 않고 ‘대표자’로 통칭하며, 개인정보는 신청서 필수 입력란과 증빙서류에 한정함.

○ 신청 정보 관리 책임

  • 제출 전 온라인 신청정보, 날인 서류 및 첨부파일의 성명 표기를 대조하여 오기·누락·상이 표기를 방지함.
v1 · 300자

생년월일

항목 입력값
대표자 생년월일

○ 개인정보 처리

  • 대표자 생년월일은 신청서 필수 입력란과 청년 지원자격 확인에만 쓰고, 사업계획서 본문·팀 소개·기술 설명에는 기재하지 않음.
  • 표기는 신분증 및 법인등기사항증명서와 동일하게 하며, 전자 제출본과 출력·날인본을 같은 값으로 관리함.
v3 · 181자

연 락 처

○ 신청·협약 연락체계

  • 신청서와 협약 관련 연락은 대표자 또는 법인 지정 담당자가 일원화하여 대응함.
구분 연락처
기업명 주식회사 온기록
대표자 박준서
대표전화
전자세금계산서 전용 전자우편 tax@ongirok.co.kr
소재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2층(문지동)
사업 문의처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처 054-811-2416
v3 · 250자

이 메 일

○ 공식 수신 이메일

  • 전자세금계산서 전용 계정 tax@ongirok.co.kr은 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목적에 한정하며, 신청·선정·협약 공문 수신 주소로 사용하지 않음.
  • 협약·선정 통지용 대표 이메일은 대표자 또는 법인 지정 담당자가 상시 확인하는 공식 계정으로 운영함.

○ 협약 통지 대응체계

  • 지정 계정은 한국도로공사의 선정 결과, 보완 요청, 협약 안내를 단일 창구로 수신하며 담당자 부재 시에도 확인 가능한 공유 관리체계로 운영함.
구분 전자우편
협약·선정 통지용 대표 이메일
전자세금계산서 전용 이메일 tax@ongirok.co.kr
v3 · 340자

주 소

○ 본사 소재지

  • 주식회사 온기록의 본사 소재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2층(문지동)임.
  • 신청서, 사업자등록증명,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및 협약 관련 서류에 동일한 주소 표기를 적용함.

○ 전국 단위 사업 수행 기반

  • 공고상 지역 요건은 전국이며, 본사 이전 요건은 없음.
  • 대전 본사를 기반으로 식품제조 현장, 축산물 가공장, 급식소 및 식자재 물류창고 등 전국 현장에 해썹온의 센서 설치·데이터 검증·고객 지원을 수행함.

○ 현장 대응 체계

  • 본사 사무실을 개발·영업·고객지원 거점으로 운영하고, LTE 게이트웨이 기반 설치 구조를 통해 현장 인터넷 공사 없이 전국 사업장에 신속히 적용함.
v1 · 357자

창업아이템명

○ 공식 창업아이템명

  • 해썹온(HACCP-ON):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용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

○ 표기 및 적용 범위

  •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협약서 및 사업화 산출물에 위 공식 명칭을 동일하게 적용함.
  • 해썹온은 소규모 식품제조 현장의 HACCP 기록 누락, 사후 확인 지연 및 온도 이탈 오탐 부담을 자동 기록·판정 기능으로 개선하는 서비스임.
  • 현장데이터 AI는 서비스명이나 별도 아이템명이 아닌, 무선 센서 데이터의 수집·분석·판정 기술 방향을 설명하는 사업화 관점으로 사용함.
v1 · 295자

창업아이템 개요

○ HACCP 현장기록 자동화

  • 해썹온은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의 수기 기록 누락, 사후 확인 지연, 온도 이탈 경보 부담을 줄이는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임.
  • 온기 T2 무선 센서와 온기 G1 LTE 게이트웨이가 냉장·냉동고 및 가열 공정 품온을 5분 주기로 수집하고, 인터넷 공사 없이 현장 설치가 가능함.

○ AI 기반 데이터 판정 고도화

  • 수집 데이터에 결측 보정, 센서 고장 예측 및 중요관리점(CCP) 이탈 판정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담당자의 현장 확인과 기록 검토 업무를 경감함.
  • 식약처 HACCP 기록 양식 11종을 PDF로 자동 생성하고, 세척·소독 등 비센서 항목은 모바일 앱 사진 입력으로 통합 관리함.
  • 협약기간 내 AI 판정 고도화 모듈 1식을 출시하고, 2027년 9월 말까지 시범사업장 20곳에 적용하여 현장 검증을 완료함.
v1 · 444자

보유특허

○ 현장데이터 판정 핵심권리

  • 등록 특허 「무선 온도 센서 데이터의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방법」을 보유하여 센서 결측과 일시적 온도 변동을 구분하는 AI 판정 구조를 권리화하였음.
  • 해당 기술은 해썹온의 자동 기록·이탈 알림 기능에 적용되어, 현장 데이터의 누락·오탐 부담을 낮추는 핵심 진입장벽임.

○ 공정별 AI 고도화 권리 확보

  • 「가열 공정 품온 추정 방법」 및 「센서 자동 검·교정 이력 관리 방법」을 출원하여 가열공정 데이터 추정과 센서 신뢰성 관리 범위를 확장 중임.
  • 등록번호와 권리자 정보는 특허 증빙서류에 기재된 원문을 기준으로 제출하여 권리 현황을 입증함.
v2 · 335자

보유자격증

○ 기술개발·사업화 기반 인증

구분 보유 자격·인증 취득일 등록번호
개인 자격 식품기사(대표자)
개인 교육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심사원 교육 이수(대표자)
기업인증 벤처기업확인(혁신성장유형) 2025년 4월
연구개발 기업부설연구소 2025년 9월
창업기업 창업기업확인서 2026년 2월
제품적합성 센서 하드웨어 KC 전자파 적합등록 2024년 8월
지식재산 해썹온 상표등록 2024년 10월

○ 현장데이터 AI 개발 신뢰성

  •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센서 펌웨어, 하드웨어,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통합 개발하고 있음.
  • KC 적합등록 센서를 현장 데이터 수집 장치로 적용하여 무선 온도 측정·전송의 제품 품질관리 기반을 확보함.
  • 벤처기업확인 및 창업기업확인을 바탕으로 해썹온의 AI 판정 기능 고도화와 사업화 수행체계를 운영함.
v2 · 529자

창업일(예상)

○ 법인 설립일

  • 주식회사 온기록은 2023년 3월 15일 설립된 법인사업자이며, 해썹온의 개발·운영 주체와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등기사항증명서상 설립일을 동일하게 적용함.
  • 창업일을 지원사업 신청을 위해 임의로 변경하지 않고, 기존 법인의 현장데이터 AI 사업 수행 실적과 법적 등록정보를 기준으로 신청함.

○ 신청자격 사전 검증

  • 예비창업자 요건과 법인 설립일 간 불일치 가능성을 사전에 관리하여 신청 자격 관련 행정 리스크를 최소화함.
리스크 대응 계획 완료 시점
창업일 기준 불일치에 따른 신청 자격 제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및 공고 FAQ를 대조하고 한국도로공사 주관기관의 서면 답변을 신청 증빙으로 보관 2026년 9월 15일
v1 · 413자

특기사항

○ 대외 수상

  • 2025년 11월 충청권 푸드테크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충남테크노파크 주관). 소규모 식품제조 현장의 HACCP 기록 자동화 사업모델을 대외에서 검증받았음.

○ 인증·지식재산

  • 벤처기업확인(혁신성장유형, 2025년 4월), 기업부설연구소(2025년 9월, 연구인력 3명), 창업기업확인서(2026년 2월)를 보유함.
  • 무선 온도 센서 데이터의 결측 보정 및 중요관리점 이탈 판정 방법 등록 특허 1건(2025년 2월)과 출원 2건, 해썹온 상표등록(2024년 10월), 센서 KC 전자파 적합등록(2024년 8월)을 보유함.

○ 도입 계약과 운영 실적

  • 2026년 3월 들녘푸드(주)와 직영·가맹 20개 점포 일괄 도입 계약(센서 380개, 연 계약금액 5,900만원, 당사 최대 계약)을 체결하여 프랜차이즈 본사 경유 확산을 검증하였음.
  • 2026년 8월 말 기준 유료 사업장 63곳, 설치 센서 1,240개, 12개월 고객 유지율 94%이며, 2025년 고객 12곳이 해썹온이 생성한 기록으로 HACCP 갱신 심사를 통과함.

○ 후속 성장계획

  • AI 판정 기능 고도화와 현장 적용 확대를 기반으로 2027년 6월 프리A 투자 10억원 유치, 2027년 12월 말 유료 사업장 200곳 및 연매출 12억원 달성을 계획함.
v2 · 655자

학력

기간 학교명 전공 비고
2014년 졸업 충남대학교 식품공학 석사 대표이사. HACCP 중요관리점·기록 요건을 제품 기능으로 구체화

○ 식품안전과 공학 역량의 결합

  • 대표자의 식품공학 석사 역량이 HACCP 중요관리점과 기록 요건을 제품 기능으로 구체화하는 기반임.
  • 팀에는 전자공학 석사(CTO), 전자공학·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학 학사(개발 인력), 식품영양학·경영학 학사(현장 운영·영업 인력)가 있으며, 구성원별 역량은 4. 팀 구성에 기재함.
v3 · 298자

경력

근무기간 근무처 직위 담당업무
2014년~2021년 국내 김치 제조 상위 5위 업체 품질관리팀 품질관리 담당 공장 2곳의 HACCP 인증 취득·갱신 심사 대응, 중요관리점 기록 관리
2021년~2023년 HACCP 컨설팅(프리랜서) 컨설턴트 소규모 식품제조업체 34곳의 HACCP 인증 준비 지원
2023년 3월~현재 주식회사 온기록 대표이사 해썹온 제품 기획, HACCP 기준 설계, 고객·투자 총괄

○ 현장 요구부터 서비스 운영까지의 인력구성

  • 대표자의 HACCP 현장 경력과 CTO(IoT 연구개발 9년)의 개발 경험을 결합하여, 식품안전 기준을 센서 측정·데이터 판정·자동 기록 기능으로 구체화함.
  • 하드웨어(계측기 회로설계 6년), 데이터 파이프라인(백엔드 개발 5년), 앱(앱 개발 4년), 고객 온보딩(HACCP 컨설팅 4년), 영업(식품 원료 유통 영업 6년)의 핵심 직무 5개 영역별 책임자를 협약 시작 시 지정하여 개발과 현장 적용의 책임 범위를 명확히 운영함.

○ AI 고도화와 고객성공 인력 보강

  • 기업부설연구소 인력을 중심으로 결측 보정·고장 예측·이탈 판정 기능을 개발하고, 현장 피드백을 데이터 개선 과정에 반영함.
  • 협약기간 내 AI 데이터 엔지니어 1명(2027년 2월까지)과 고객성공 인력 1명(2027년 5월까지)을 채용하여 AI 검증과 다사업장 운영 대응 역량을 확충함.
v3 · 750자

우리 회사 계획서 쓰기

가입하면 접수중 공고를 우리 회사 기준으로 고르고, 고른 공고의 양식대로 초안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