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둘러보고 한 건 써 보기
무료
정식 오픈 때 가입 시작- 가입하면 20크레딧, 한 번
- 사업계획서 체험 1건
- 접수중 공고를 한곳에
- AI 공고 요약
- 숨은 조건 경고
- 마감 캘린더
The problem
날것의 공고문 수십 페이지, 트랙별로 다른 자격, 양식이 까다로운 사업계획서
K-Startup, IRIS, NTIS, 지역 진흥원까지 사이트마다 공고가 흩어져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사업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본사 이전 의무, 업력 제한, 투자 이력 요구 같은 자격 조건이 공고 본문 깊은 곳에 숨어 있습니다. 신청서를 다 쓰고 나서야 보이기 일쑤입니다.
양식 제목 한 글자, 필수 표 하나만 어긋나도 평가 전에 감점됩니다. 컨설팅에 맡기면 300~500만원이 듭니다.
공고를 늦게 발견하면 보통 2~4주 걸리는 사업계획서를 며칠 안에 끝내야 합니다.
How it works
회사 소개서든 예전 계획서든 갖고 있는 것을 올리면 회사를 정리하고, 맞는 공고를 고르고, 양식대로 초안까지 씁니다.
회사 소개서, 피치덱, 예전 사업계획서처럼 갖고 있는 자료를 올리면 AI 가 실적·기술·팀을 읽어 회사 정보로 정리합니다. 추천도 사업계획서도 이 정보를 기준으로 움직이고, 계획서를 쓸 때 올린 자료는 다시 여기에 쌓입니다.
기업 자료 업로드
추출 완료PDF·HWP·DOCX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업종 태그로 거르지 않습니다. 회사 정보에 본사 이전이 되는지, 자부담은 어디까지인지 같은 대표님의 속사정까지 더해 공고 하나하나의 조건과 비교해 적합도를 매깁니다. 딱 맞는 사업만이 아니라 조건을 보완하면 노려볼 사업, 방향을 조금 틀면 되는 사업까지 나누어 보여 줍니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중소벤처기업부 · 최대 2억원
먼저 확인할 조건
데이터 활용 사례를 보강하면 노려볼 만합니다. 자부담 현금 비율은 먼저 확인하세요.
예시 화면
양식을 읽고, 설득 서사를 고르고, 섹션마다 회사 자료를 배치합니다. 다 쓴 뒤에는 스스로 다시 읽어 빠진 항목과 어긋난 수치를 고칩니다. 보통 10~20분이면 양식 그대로의 초안이 나오고, 마음에 안 드는 섹션은 다시 쓰게 할 수 있습니다.
기술 우위
검증된 실행력
시장 확장
고른 서사가 처음 섹션부터 마지막 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Recommendation
업종과 지역 태그로 거르는 목록이 아닙니다. 실적·기술·팀에 "본사는 못 옮긴다", "자부담은 여기까지" 같은 대표님의 속사정까지 더해, 신청할 수 있는 접수중 공고 2,013건의 조건과 하나하나 비교해 점수와 이유를 붙입니다.
네 가지 질문으로 점수를 냅니다
될까, 얼마 남나, 받기까지 힘든가, 받고 나서 힘든가. 공고마다 이 넷에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하고 0에서 100 사이 점수 하나로 모읍니다.
불리한 조건을 감추지 않습니다
본사 이전, 자부담, 선정 뒤 의무. 본문 깊숙이 적힌 조건을 카드에 경고로 따로 적습니다. 신청서를 쓰기 전에 압니다.
딱 맞는 사업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조건을 채우면 되는 사업, 방향을 조금 틀면 되는 사업도 목록에 남깁니다.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한 줄로 같이 적습니다.
Proposal
요약본이 아니라 공고 양식의 목차와 표를 그대로 갖춘 초안이 나옵니다. 고른 서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고, 빠진 항목과 어긋난 수치는 스스로 고친 뒤 드립니다.
양식 읽기
목차·필수 표·작성요령·배점을 그대로 인식합니다.
서사 선택
설득 각도를 고르면 문서 전체가 그 흐름으로 쓰입니다.
섹션 작성
섹션마다 회사 자료를 배치해 쓰고, 표와 도표까지 만듭니다.
품질 검증
빠진 항목과 어긋난 수치를 스스로 찾아 고친 뒤 드립니다.
양식 그대로 쓴 초안
스스로 검토한 기록
Pricing
크레딧은 사업계획서 1건에 20크레딧을 쓰고, 초안의 품질은 어느 플랜이든 같습니다.
플랜은 몇 건을, 몇 개 회사로, 한 번에 몇 건을 하느냐만 다릅니다.
전체 기능 비교 보기FAQ
회사 정보를 등록하면 AI 가 실적·기술·팀을 읽고, 본사 이전이 되는지, 자부담은 어디까지인지 같은 대표님의 속사정까지 함께 적어 둡니다. 그다음 접수중 공고 하나하나의 조건과 비교해 적합도와 유형(딱 맞음 / 조건 보완 / 방향 전환)을 매기고, 본사 이전·자부담·후속 의무처럼 실제로 부담이 되는 조건은 경고로 먼저 보여 줍니다. 태그로 거르는 목록이 아니라 우리 회사 기준의 순위입니다.
네. 계획서를 쓸 때 올린 자료는 분석되어 회사 정보에 합쳐집니다. 매출은 연도별로, 투자는 라운드별로, 특허·수상·팀원은 항목별로 쌓이고 같은 자료를 두 번 읽지는 않습니다. 다음 추천과 다음 초안은 그렇게 쌓인 정보 위에서 시작합니다.
양식을 읽고, 설득 서사를 고르고, 섹션마다 회사 자료를 배치해 쓴 뒤 스스로 다시 검토합니다. 빠진 항목과 어긋난 수치는 고친 뒤 드리고, 남은 것은 품질 검증 리포트에 표시합니다. 양식의 제목과 작성요령은 그대로 따르므로 한글 양식에 옮겨 넣기만 하면 됩니다.
PDF·HWP·HWPX·DOCX·ZIP 을 올릴 수 있습니다(파일당 최대 25MB). ZIP 은 안에 든 파일을 알아서 풀어 읽습니다.
네. 편집 화면에서 섹션마다 직접 고치거나, 마음에 안 드는 섹션·그림만 다시 쓰게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쓰기는 크레딧을 쓰지 않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해 전송하고 저장합니다. 올린 파일과 만든 계획서는 본인만 볼 수 있고 제3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지금은 초대코드를 받은 분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아래 문의에서 초대코드를 요청하면 확인 후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초대코드 요청하기사업계획서를 만들 때 크레딧을 씁니다. 남은 크레딧과 사용 내역은 계정 설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섹션·이미지 다시 쓰기, 서류 자동 인식, 지원사업 열람은 크레딧을 쓰지 않습니다.
요금제 보기플랜별 가격과 크레딧 구성은 요금제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결제는 정식 오픈 때 열리고, 베타 기간에는 초대코드로 이용합니다.
요금제 보기Contact
문의를 남기면 확인 후 초대코드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이용 문의와 제휴 제안도 같은 곳에서 받습니다.
초대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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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2 영업일 안에 답합니다. 주말·공휴일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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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은 자주 묻는 질문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