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접수중 공고로 만든 견본입니다 · 가입하면 우리 회사 기준으로 씁니다
초대코드로 가입2026년 제3차 대전 팁스타운 입주기업 모집 공고
창업진흥원 · 접수 마감 2026년 09월 28일 · 공고 보기
대전 팁스타운 입주신청서 (창업기업)
| 항목 | 내용 |
|---|---|
| 기업명 | 주식회사 온기록 |
| 개업연월일 (법인 : 회사성립연월일) | 2023년 3월 15일 |
| 사업자등록번호 | 314-87-02941 |
| 법인등록번호 | 160111-0298344 |
| 사업장소재지 (본사(점))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2층 (문지동) |
| 직원 수 (대표자 제외) | 6명 |
| 매출액 (2025년 기준) | 432백만원 (4억 3,200만원) |
| 업태 | 제조업, 정보통신업, 서비스업 |
| 종목 | 전자계측기기(무선 온도 센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경영 컨설팅 |
| 주생산품 | 해썹온(HACCP-ON):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용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 |
| 본사 | □ 자가 ■ 임차 (면적: 82㎡, 약 25평) |
| 기업부설연구소 | ■ 보유 □ 미보유 (연구인력: 3명) |
| 대표자 성명 | 박준서 |
| 대표자 생년월일 | |
| 대표자 휴대전화 | |
| 대표자 이메일 | |
| 실무 담당자 성명 | 오태양 |
| 실무 담당자 직위 | 매니저 |
| 실무 담당자 휴대전화 | |
| 실무 담당자 이메일 | |
| 입주형태 | ■ 본사 이전 □ 기업부설연구소 이전 |
| 입주공간 신청 구분 | □ 7인실 ■ 9인실 |
| 입주인원 상주인원(현재) | 대표자 포함 7명 |
| 입주인원 상주인원(채용예정 포함) | 대표자 포함 9명 |
| 제출일 | 2026년 9월 |
| 신청인 | 주식회사 온기록 대표이사 박준서 (날인) |
| 첨부서류 | 대전 팁스타운 입주계획서 1부, 증빙서류 1부 |
○ 확인 사항
- 동 신청서 상 기재된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으며, 귀 기관의 선정평가에 활용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또한, 본 신청서의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 향후 선정 취소 등의 조치가 있더라도 이에 이의가 없음을 확인합니다
- 상주인원(채용예정 포함)은 입주 후 3개월 이내 채용 예정인 2명을 더한 인원임
□ 기업 일반현황
| 창업아이템명 | 기업명 | 개업연월일 (회사성립연월일) | 사업자 구분 (모집마감일 기준) | 사업장 소재지 (본사(점)) | 사업자등록번호 | 법인등록번호 |
|---|---|---|---|---|---|---|
| 무선 온도 센서와 결측 보정 기술이 적용된, HACCP 기록을 자동으로 남겨 주는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용 서비스 "해썹온(HACCP-ON)" | 주식회사 온기록 | 2023년 3월 15일 | 법인사업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2층 (문지동) | 314-87-02941 | 160111-0298344 |
| 연번 | 직위 | 담당 업무 | 보유역량(경력 및 학력 등) | 구성 상태 |
|---|---|---|---|---|
| 1 | 대표이사 | 제품 기획, HACCP 요구사항 정의, 고객·투자 총괄 | 충남대학교 식품공학 석사, 김치 제조업체 품질관리 7년(공장 2곳 HACCP 인증 취득·갱신), HACCP 컨설팅 2년 | 완료 |
| 2 | 이사(CTO, 공동창업) | 센서 펌웨어·통신 프로토콜 총괄 | 전자공학 석사, ETRI 연구원 5년, IoT 스타트업 개발팀장 4년 | 완료 |
| 3 | 수석연구원 | 센서 하드웨어 설계·양산 관리 | 전자공학 학사, 계측기 제조사 회로설계 6년 | 완료 |
| 4 | 선임연구원 |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 개발 | 컴퓨터공학 학사, 백엔드 개발 5년 | 완료 |
| 5 | 연구원 | 모바일 앱·관리자 화면 개발 | 소프트웨어학 학사, 앱 개발 4년 | 완료 |
| 6 | 매니저 | 고객 온보딩·설치·HACCP 기록 검토 | 식품영양학 학사, HACCP 컨설팅 4년 | 완료 |
| 7 | 매니저 | 영업·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 경영학 학사, 식품 원료 유통 영업 6년 | 완료 |
| 8 | 데이터 엔지니어 | 냉장고 고장 예측 모델 개발 | 통계·데이터 전공, 시계열 분석 경력 3년 이상 | 예정('26.12) |
| 9 | 매니저 | 충청·호남 영업 | 식품 제조·유통 영업 경력 3년 이상 | 예정('27.2) |
□ 신청기업 구분
| 구분 | 해당 항목 |
|---|---|
| 팁스 선정기업 여부 (택 1) | □ 팁스(TIPS) 사업 선정기업 / ■ 일반 창업기업 |
|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여부 (택 1) | □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 ■ 일반 창업기업 |
○ 구분 근거
- 팁스(TIPS) 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없어 일반 창업기업으로 신청함
- 업종(전자계측기기 제조,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은 공고의 신산업 분야에 속하지 않으며, 모집공고일(2026년 8월 31일) 기준 업력 3년 5개월로 창업 7년 이내 요건을 충족함
□ 창업제품(서비스) 개요 (요약)
| 항목 | 내용 |
|---|---|
| 명칭 | 해썹온(HACCP-ON) |
| 범주 | 식품제조업체용 HACCP 기록 자동화 서비스(무선 온도 센서와 앱, 월 구독) |
| 소개 | 전지식 무선 온도 센서 온기 T2(5분마다 측정, 전지 수명 18개월, IP67, LoRa 300m)와 LTE 게이트웨이 온기 G1이 냉장·냉동고 온도와 가열 공정 품온을 자동으로 기록함. 앱이 한계 기준 이탈을 즉시 알리고, 금속검출기·세척·소독·입고검사는 사진과 함께 터치로 입력하며, 식약처 HACCP 양식 11종을 PDF로 그대로 뽑음. 가격은 센서 대당 6만 5,000원, 게이트웨이 24만원, 설치 15만원, 구독료 사업장 기본료 월 3만원에 센서 대당 월 8,000원(센서 20개 평균 사업장 기준 초기 169만원, 월 19만원). 고객 혜택은 수기 기록 노동 제거, 이탈 즉시 대응, 갱신 심사 서류의 즉시 출력임 |
| 진출 목표시장 | 종업원 20명 이하 HACCP 식품제조업체 약 1만 6천 곳(인증업소 2만 3천여 곳의 약 7할), 연 640억원 규모. 데이터로거 단품과 대기업용 MES 사이의 가격대에 경쟁 제품이 없음. 급식소·축산물 가공장·식자재 물류창고가 같은 기록 의무를 져 확장 시장이 됨 |
| 경쟁사 대비 차별성 | 측정, 이탈 판정, 사진 입력, 양식 출력이 한 서비스로 이어져 사람이 옮겨 적는 단계가 없음. 냉장고 문 열림 오탐을 거르는 결측 보정·이탈 판정 알고리즘을 특허로 등록함. 인터넷 공사 없이 설치 당일 동작함. 인증 심사를 직접 치른 품질관리자 출신 대표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한 팀이 만드는 구성 |
| 산출물 및 개발단계 | 현재 단계: 상용 서비스 운영 중(2026년 8월 말 63개 사업장, 설치 센서 1,240개). 입주기간 내 산출물: 냉장고 고장 예측 기능(2026년 12월), 축산물 가공장용 모듈(2027년 6월), 급식소용 배식 온도 모듈(2027년 12월) |
| 이미지 | 그림 6 참조 |
○ 서비스 구성
- 센서, LTE 게이트웨이, 앱(알림·사진 입력), 식약처 양식 PDF의 네 단계로 이어져, 인증 갱신 심사 때 필요한 기록이 매일 자동으로 쌓임
- 기록 검토 서비스(월 12만원, 선택)는 HACCP 컨설팅 경력자가 월 1회 기록을 점검하고 심사 2개월 전 모의 심사를 함
1-1. 창업 동기
○ 외적 동기: 인증 이후에도 계속되는 기록 의무
- HACCP 인증 식품제조업체는 냉장·냉동고 온도를 하루 2회 이상, 가열 공정 품온을 배치마다, 금속검출기 작동 여부를 작업 전후로 기록하고 2년간 보관해야 함. 인증은 한 번 받고 끝나지 않고, 갱신 심사 때마다 이 기록으로 관리 실적을 증명해야 함
- 종업원 20명 이하 업체는 이 일을 담당자 1명이 종이 기록지에 손으로 함. 기록이 빠지면 갱신 심사에서 부적합을 받고, 반복되면 인증이 취소되어 학교급식·대형마트 납품이 끊김
- 대기업 공장은 MES·SCADA로 온도를 자동 기록하지만 한 공장에 수천만원이 들고, 소규모 업체가 살 수 있는 데이터로거 단품은 기록을 USB로 뽑아 엑셀로 옮겨야 해서 HACCP 양식과 이어지지 않음. 두 제품 사이의 가격대가 비어 있는 것이 사업 기회였음
○ 내적 동기: 3개월 치 기록지를 다시 옮겨 적던 품질관리자
- 대표 박준서는 충남대학교 식품공학 석사를 마치고 국내 김치 제조 상위 5위 업체 품질관리팀에서 7년간 공장 2곳의 HACCP 인증 취득과 갱신 심사를 직접 맡았음. 심사 준비 때마다 3개월 치 온도 기록지를 사람이 다시 옮겨 적는 일을 반복했음
- 2021년부터 2년간 HACCP 컨설팅 프리랜서로 소규모 업체 34곳의 인증 준비를 도우며 같은 문제가 업체 규모와 무관하게 되풀이되는 것을 확인함. 그중 29곳이 종이 기록지를 썼고, 다시 그 가운데 17곳은 심사 직전에 빈칸을 몰아서 채웠음
- 사람이 옮겨 적는 대신 센서가 재고 앱이 양식대로 정리하면 담당자는 기록이 아니라 이탈 대응에 시간을 쓸 수 있다고 판단해, 2023년 3월 ETRI 출신 전자공학 석사인 공동창업자와 함께 대전에서 법인을 설립함
○ 창업 경위: 무상 실증에서 유료 서비스로
- 2023년 7월 무선 온도 센서 1세대 시제품 20대를 만들어 논산의 반찬 제조업체 1곳에서 무상 실증을 시작했고, 같은 해 12월 해썹온 앱을 정식 출시해 유료 고객 3개 사업장으로 출발함
- 2024년 9월 2세대 센서를 양산하면서 금속검출기·가열 공정 기록 모듈을 더했고, 이후 고객 현장에서 나온 요구를 펌웨어와 앱에 반영하며 제품을 키워 왔음
- 창업 이후 확인한 것은 기록 자동화가 장비 판매가 아니라 계속 쓰는 서비스라는 점이며, 이 판단이 월 구독 중심의 사업 모델과 대전 상주 개발팀을 유지하는 근거가 됨
1-2. 시장 및 고객 분석 적정성
○ 목표시장: 종업원 20명 이하 HACCP 식품제조업체
- 식약처 HACCP 인증업소는 2024년 말 기준 2만 3천여 곳이고, 그중 종업원 20명 이하 소규모 업체가 약 7할임
- 평균 사업장(센서 20개)이 첫해에 쓰는 비용은 초기 비용과 12개월 구독료를 더해 약 400만원이므로, 소규모 업체 1만 6천 곳(당사 추정)을 곱하면 소규모 식품제조업체 시장만 연 640억원임
- 같은 기록 의무를 지는 학교·병원 급식소, 축산물 가공장(HACCP 의무적용), 식자재 물류창고가 다음 시장이며, 2027년 축산물 가공장, 2028년 급식소·물류창고 순으로 넓힘
- 경쟁 강도는 낮음. 데이터로거 제조사는 측정만 하고 양식이 없으며, MES 업체는 소규모 업체에 과대함. 해외 식당 체인용 온도 모니터링 서비스는 식약처 양식을 지원하지 않고 국내 LTE·LoRa 인증 센서가 없음
| 고객군 | 주요 HACCP 기록 부담 | 해썹온이 맡는 일 | 도입 효과 |
|---|---|---|---|
| 김치·반찬 제조업체 | 냉장·냉동 보관, 숙성실 온도, 세척·소독 기록의 반복 작성 | 온도 자동 측정, 사진 기반 세척·소독 입력, 양식 PDF 생성 | 일일 기록 누락 축소, 심사 자료 즉시 출력 |
| 떡·두부 제조업체 | 가열 공정 품온, 원료 입고검사, 금속검출기 점검 기록 | 가열·저장 온도 기록, 비센서 항목 사진 입력 | 중요관리점(CCP) 기록의 일관성 확보 |
| 베이커리·도시락 제조업체 | 냉장 원료·완제품 관리와 다품목 생산 기록의 분산 | 인터넷 공사 없는 당일 설치, 모바일·웹 통합 관리 | 현장 이동 없이 여러 설비의 기록 확인 |
| 프랜차이즈 본사·급식 위탁 | 점포별 온도 기준 편차, 본사 단위 기록 검토 부담 | 이탈 알림, 사업장별 PDF 출력, 기록 검토 서비스 | 본사 표준 관리, 직영·가맹점 일괄 운영 |
○ 고객 특성: 담당자 1명이 모든 기록을 맡는 현장
- 김치·반찬·떡·두부·베이커리 제조업체는 보관·숙성·가열·세척·입고검사 기록을 담당자 1명이 병행하며, 그 담당자가 생산도 겸함. 이들이 실제로 사는 것은 기록 자체가 아니라 이탈 알림과 심사 대응임
- 구매 결정은 대표가 하고, 기준은 "이 PDF를 내면 심사에 통과하는가"임. 그래서 설치 당일 동작과 식약처 양식 그대로 출력을 제품의 가장 앞에 둠
- 프랜차이즈 본사는 점포별 기록 편차를 한 화면으로 보고 싶어 함. 2026년 3월 들녘푸드(주)가 직영·가맹 20개 점포를 일괄 도입하면서 본사 경유 판매 경로가 열렸음
○ 현재 고객 분포와 확장 여지
- 2026년 8월 말 기준 유료 고객은 충남 24곳, 대전 13곳, 충북 11곳, 세종 5곳, 전북 6곳, 경기 4곳으로, 53곳(84%)이 대전·세종·충남·충북에 있음. 대전 상주 설치·온보딩 인력이 당일 왕복하는 거리이며, 이 밀도가 12개월 고객 유지율 94%의 바탕임
- 시장 침투율은 잠재 업체 대비 0.4%로, 충청권에서 만든 밀도를 호남과 수도권에 복제하는 것이 2027년까지의 확장 방식임
- 성장은 신규 사업장 확보에 더해 사업장당 센서 수 증가(가열 공정·숙성실 추가)와 기록 검토 서비스 전환에서 나오며, 세 축을 업종·지역별로 나누어 월별로 관리함
2-1. 창업아이템 차별성 및 우수성
| 비교 | 종이 기록 | 데이터로거 단품 | 대기업용 MES·SCADA | 해썹온 |
|---|---|---|---|---|
| 초기 비용(센서 20개 기준) | 0원 | 60만~120만원 | 3,000만원 이상 | 169만원 |
| 월 비용 | 담당자 시간 월 20시간 | 0원 | 유지보수 계약 | 19만원 |
| HACCP 양식 출력 | 사람이 작성 | 없음 | 커스터마이징 필요 | 11종 자동 생성 |
| 이탈 즉시 알림 | 없음 | 없음 | 있음 | 있음, 문 열림 오탐 보정 |
| 설치 | 해당 없음 | 사람이 USB 회수 | 공사 수 주 | 당일, 인터넷 공사 불필요 |
○ 측정에서 심사 서류까지 끊기지 않는 한 흐름
- 온기 T2 센서가 냉장·냉동고, 숙성실, 가열 솥의 온도를 5분마다 재고, 온기 G1 게이트웨이(LTE 내장)가 인터넷 공사 없이 설치 당일부터 데이터를 올림
- 앱은 한계 기준을 벗어나면 담당자와 대표에게 즉시 알리고, 센서로 못 재는 금속검출기 점검·세척·소독·원료 입고검사는 사진과 함께 터치로 입력받음
- 중요관리점 모니터링 일지, 검·교정 기록, 개선조치 보고서 등 식약처 양식을 데이터에서 바로 PDF로 만들어, 측정값·현장 입력·제출 서류가 따로 놀지 않음
○ 식품공장 환경에 맞춘 하드웨어
- 센서는 IP67 방수, LoRa 통신 300m, 전지 수명 18개월 사양이며, 세척 때 물을 뿌리는 식품공장 특성상 충전식이 아니라 밀폐형 전지식으로 설계함. KC 전자파 적합등록(2024년 8월)을 마쳤고 대전 소재 EMS에 양산을 위탁함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한 팀이 만들어 센서 원가(대당 2만 8,000원)를 직접 통제하고, 고객 현장의 요구를 4주 안에 펌웨어에 반영함
○ 오탐을 걸러내는 판정 기술
- 냉장고 문이 열릴 때의 일시적 온도 상승과 진짜 고장을 구분하는 결측 보정·이탈 판정 알고리즘을 특허로 등록함(2025년 2월). 잘못된 경보는 도입 초기인 2024년 상반기 1,000건당 41건에서 14개월 운영 뒤 3.1건으로 줄었음
- 가열 공정 품온 추정 방법(2025년 8월)과 센서 자동 검·교정 이력 관리 방법(2026년 3월)을 추가 출원해 심사 중이며, 상표 "해썹온"은 2024년 10월 등록함
- 진입장벽은 기술보다 현장에 있음. 냉장고·솥·숙성실별 설치 데이터와 심사 통과 실적이 쌓일수록 후발 주자가 같은 판정 정확도를 내기 어려움
2-2. 창업아이템 기대효과 및 사회기여도
○ 고객에게: 기록 노동이 사라지고 심사가 준비됨
- 평균 사업장(센서 20개)에서 담당자가 온도 기록에 쓰던 월 20시간이 없어지고, 심사 직전에 3개월 치 기록지를 몰아 적는 일이 사라짐
- 갱신 심사 준비에 외부 컨설팅을 쓰면 한 번에 300만~500만원이 드는데, 해썹온은 첫해 비용 약 400만원 안에서 이를 대체하고 이듬해부터는 구독료만 듦
- 2025년에는 고객 12곳이 해썹온이 만든 PDF 그대로 갱신 심사를 통과했음. 심사원 교육을 이수한 대표와 HACCP 컨설팅 경력의 매니저가 월 1회 기록을 검토하고 심사 2개월 전 모의 심사를 하기 때문에, 자동화가 기록 형식만 바꾸는 데서 끝나지 않음
○ 식품안전에: 사후 확인에서 즉시 대응으로
- 하루 2회 적던 온도를 5분마다 재고 이탈을 즉시 알리므로, 냉장고 고장을 다음 기록 시점이 아니라 발생 시점에 알게 됨. 입주기간에 출시할 고장 예측 기능은 이탈 24시간 전에 경고해 원료 폐기를 막는 것이 목표임
- 오탐을 걸러 주기 때문에 담당자가 경보에 무뎌지지 않고, 실제 조치가 필요한 이탈에만 대응하게 됨
- 기록이 사람의 숙련도가 아니라 절차로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사업장의 관리 수준이 유지됨
○ 산업과 지역에: 규제 대응 격차 완화와 대전 고용
- HACCP 전문 인력을 둘 여력이 없는 반찬·김치·떡·두부·베이커리 제조업체가 대기업 공장과 같은 수준의 자동 기록을 소규모 업체가 감당할 수 있는 비용으로 갖추게 되어, 인증 유지 부담이 영세 업체에 더 무겁게 걸리는 구조를 완화함
- 사업장별 냉장고·솥·숙성실 온도 데이터가 쌓이면 축산물 가공장, 급식소, 식자재 물류창고로 같은 방식을 넓힐 수 있어, 소비자가 먹는 생활밀착형 식품의 안전 수준이 올라감
- 대전에 본사와 연구소를 두고 대전 소재 위탁사에 양산을 맡기며, 채용도 대전에서 함. 입주기간 내 2명을 더 뽑아 9명이 되고, 2027년 프리A 투자 이후 영업·설치 인력을 늘릴 계획임
3-1. 창업아이템 추진현황 및 사업성
| 지표 | 2024년 12월 | 2025년 12월 | 2026년 8월 |
|---|---|---|---|
| 유료 사업장 | 21곳 | 48곳 | 63곳 |
| 설치 센서 | 340개 | 890개 | 1,240개 |
| 월 구독매출 | 310만원 | 780만원 | 1,180만원 |
| 12개월 고객 유지율 | 해당 없음 | 94% | 94% |
○ 추진 현황: 장비 판매가 아니라 계속 쓰는 서비스
- 위 표의 유료 사업장은 전부 월 구독 계약이며, 2025년에 계약을 끊은 3곳은 폐업 2곳과 대기업 피인수 1곳으로 서비스 불만에 따른 해지는 없었음
- 2026년 3월 반찬 프랜차이즈 본사 들녘푸드(주)가 직영·가맹 20개 점포를 일괄 도입(센서 380개, 연 계약 5,900만원, 당사 최대 계약)하면서, 사업장을 한 곳씩 설치하던 영업에 본사 경유 일괄 판매 경로가 더해졌음
- 고객 획득비용은 사업장당 평균 62만원(영업 인건비·출장 포함)이고 회수 기간은 5개월임
○ 수익 모델: 기기 매출로 시작해 구독으로 남음
- 초기 매출은 센서(대당 6만 5,000원), 게이트웨이(24만원), 설치비(사업장당 15만원)이고, 구독료는 사업장 기본료 월 3만원에 센서 대당 월 8,000원을 더함. 기록 검토 서비스(월 12만원)는 선택임
- 매출총이익률은 구독 81%, 기기 38%로, 사업장이 늘수록 이익률이 높은 구독 비중이 커짐. 월 구독매출은 2025년 12월부터 8개월 동안 51% 늘었음
○ 로드맵: 입주기간 2년의 목표
| 시기 | 제품 | 사업 |
|---|---|---|
| 2026년 12월 | 냉장고 고장 예측 기능 출시(이탈 24시간 전 경고) | 유료 사업장 90곳, 데이터 엔지니어 채용 |
| 2027년 6월 | 축산물 가공장(HACCP 의무적용)용 모듈 출시 | 팁스(TIPS) 신청, 프리A 투자 유치 |
| 2027년 12월 | 급식소용 배식 온도 모듈 출시 | 유료 사업장 200곳, 연매출 12억원, 월 구독매출 3,500만원 |
| 2028년 | 식자재 물류창고(콜드체인) 모듈 출시 | 유료 사업장 400곳, 구독 매출 비중 50% 이상 |
- 2026년 하반기 판매는 기존 고객의 소개와 프랜차이즈 본사 경유가 중심이며, 입주 후 채용하는 충청·호남 영업 담당이 전북·광주 권역을 넓힘
- 축산물 가공장은 HACCP 의무적용 업종이라 인증을 미룰 수 없고 사업장당 센서 수가 많아, 2027년 하반기 성장의 핵심 고객군임
- 연도별 매출·투자·고용 수치는 3-2에서 다룸
| 주요 리스크 | 완화 조치 |
|---|---|
| 고장 예측·축산물 모듈 개발이 늦어져 팁스 신청과 투자 일정이 밀림 | 고장 예측 기능을 먼저 내고, 축산물 모듈은 기존 가열 공정 고객 현장에서 품온 추정을 검증한 뒤 시범 사업장을 거쳐 출시함 |
3-2. 매출(수출 포함), 투자 유치, 고용 실적(또는 계획)의 적정성
○ 매출 실적과 계획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8월 |
|---|---|---|---|
| 구독료 | 3,200만원 | 1억 1,500만원 | 8,100만원 |
| 기기·설치 | 1억 2,900만원 | 2억 4,100만원 | 1억 9,700만원 |
| 기록 검토·인증 준비 컨설팅 | 2,500만원 | 7,600만원 | 4,900만원 |
| 합계 | 1억 8,600만원 | 4억 3,200만원 | 3억 2,700만원 |
- 2025년 매출은 전년의 2.3배이며, 2026년은 8월까지 전년 연매출의 76%를 이미 달성해 연 6억원 목표를 유지함. 수출 실적은 없음
- 2027년 목표 12억원은 유료 사업장 200곳 기준으로, 연평균 유료 사업장 145곳에 사업장당 연매출 약 830만원(2026년 목표 기준 870만원)을 적용한 값임. 신규 설치 비중이 줄면서 사업장당 매출은 낮아지고, 구독료(2027년 12월 월 3,500만원 목표)가 그 자리를 채움
○ 투자 유치 실적과 계획
| 시기 | 구분 | 금액 | 투자자·용도 |
|---|---|---|---|
| 2024년 5월 | 프리시드 | 1억원 | 대덕엔젤투자조합 3호 |
| 2025년 6월 | 시드 | 3억원 | 청람벤처투자 주식회사 |
| 2024년~2025년 3월 | 정책자금(융자) | 1억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기업지원자금 |
| 2027년 6월(계획) | 프리A | 10억원 | 영업·설치 인력 4명(4억원), 축산·급식 모듈 개발(3억원), 센서 재고와 양산 금형(2억원), 운영(1억원) |
- 누적 투자 4억원은 2세대 센서 양산, 앱·서버 개발, 개발·영업 인력 3명 채용에 썼고, 2025년 영업손실 2억 8,700만원은 이 채용에 따른 계획된 손실임
- 2025년 말 현금 2억 1,800만원, 월 순현금 소진 약 1,900만원으로 추가 투자 없이도 2027년 상반기까지 운영 가능함. 입주에 따른 임대료·관리비·보증금은 이 자체 자금으로 부담함
- 프리A는 팁스(TIPS) 신청과 같은 시기에 추진하며, 팁스에 선정되면 R&D 5억원을 고장 예측과 품온 추정 고도화에 투입함
○ 고용 실적과 계획
- 설립 때 대표와 CTO 2명으로 시작해 2026년 8월 말 대표 포함 7명이 됨
-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데이터 엔지니어(2026년 12월)와 충청·호남 영업 담당(2027년 2월)을 채용해 9명이 되며, 두 자리 모두 대전 팁스타운 상주임. 세부는 4-1-3에서 다룸
- 2027년 프리A 이후 영업·설치 인력 4명을 더해 2027년 말 13명을 계획함
◦ 대표자 역량 및 추진의지
| 구분 | 내용 |
|---|---|
| 학력 | 충남대학교 식품공학 석사(2014) |
| 경력 | 국내 김치 제조 상위 5위 업체 품질관리팀 7년(2014~2021), 공장 2곳의 HACCP 인증 취득·갱신 심사 담당 |
| 창업 전 검증 | HACCP 컨설팅 프리랜서 2년(2021~2023), 소규모 업체 34곳 인증 준비 지원 |
| 자격·교육 | 식품기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심사원 교육 이수 |
| 수상 | 충청권 푸드테크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2025년 11월, 충남테크노파크) |
○ 대표자 역량: 심사를 받아 본 사람이 심사 서류를 설계함
- 고객이 "이 PDF를 내면 되나요"라고 물으면 답할 수 있는 것이 이 회사의 영업 역량임. 대표가 인증 취득과 갱신 심사를 직접 치른 품질관리자이고 심사원 교육까지 이수해, 양식과 심사 관행을 제품 사양으로 옮겨 왔음
- 컨설팅으로 만난 업체들이 초기 고객과 문제 정의의 출발점이었고, 지금도 대표가 기록 검토 서비스의 모의 심사를 직접 봄
- 프리시드·시드 투자 유치와 정책자금 조달, 프랜차이즈 본사 계약을 대표가 직접 이끌었음
○ 기업 보유 역량: 센서부터 고객 성공까지 한 팀
- 공동창업자 김도윤 CTO(전자공학 석사, ETRI 연구원 5년, IoT 스타트업 개발팀장 4년)가 센서 펌웨어·통신을, 계측기 회로설계 6년 경력의 수석연구원이 하드웨어와 양산을 맡아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한 팀이 만듦
- 기업부설연구소(2025년 9월, 연구인력 3명), 특허 등록 1건·출원 2건, 벤처기업확인(2025년 4월), 창업기업확인서(2026년 2월)를 보유함
- 고객 성공 매니저는 HACCP 컨설팅 4년, 영업 매니저는 식품 원료 유통 영업 6년 경력으로, 설치·온보딩·기록 검토·본사 제휴를 식품 현장의 언어로 수행함
○ 추진 의지: 대전에 남아 팁스 단계로 간다
- 대표는 2027년 팁스(TIPS) 신청까지 대전에서 고장 예측·품온 추정 기술을 고도화하고, 발표평가와 투자자 미팅에 직접 나섬
- 팁스타운 입주는 사무실 이전이 아니라, 현 임차계약이 끝나기 전에 9명이 일할 공간과 팁스 운영사·투자사 접점을 한 번에 확보하는 결정임
◦ 재직 인력 고용현황
| 현재 재직 인원(대표자 제외) | 추가 고용계획(입주기간 내) |
|---|---|
| 6명 | 2명 |
| 순번 | 직위 | 담당 업무 | 보유역량(경력 및 학력 등) |
|---|---|---|---|
| 1 | 이사(CTO, 공동창업) | 센서 펌웨어·통신 프로토콜 총괄 | 전자공학 석사, ETRI 연구원 5년, IoT 스타트업 개발팀장 4년 |
| 2 | 수석연구원 | 센서 하드웨어 설계·양산 관리 | 전자공학 학사, 계측기 제조사 회로설계 6년 |
| 3 | 선임연구원 | 서버·데이터 파이프라인 개발 | 컴퓨터공학 학사, 백엔드 개발 5년 |
| 4 | 연구원 | 모바일 앱·관리자 화면 개발 | 소프트웨어학 학사, 앱 개발 4년 |
| 5 | 매니저 | 고객 온보딩·설치·HACCP 기록 검토 | 식품영양학 학사, HACCP 컨설팅 4년 |
| 6 | 매니저 | 영업·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 경영학 학사, 식품 원료 유통 영업 6년 |
- 순번 1~3은 기업부설연구소 소속 연구인력이며, 입사 시기는 2023년 3월(공동창업)부터 2025년 7월까지임
- 전원이 대전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어 입주와 함께 그대로 옮김
◦ 추가 인력 고용계획
| 순번 | 주요 담당업무 | 요구역량(경력 및 학력 등) | 채용 시기 |
|---|---|---|---|
| 1 | 데이터 엔지니어: 냉장고 고장 예측 모델(이탈 24시간 전 경고) 개발·운영 | 통계·데이터 전공, 시계열 분석 경력 3년 이상 | 2026년 12월 |
| 2 | 충청·호남 영업: 제조업체 직접 영업과 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 식품 제조·유통 영업 경력 3년 이상 | 2027년 2월 |
- 두 자리 모두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채용해 대전 팁스타운에 상주하며, 채용 후 대표 포함 9명이 됨
- 데이터 엔지니어는 설치 센서가 쌓아 온 온도 시계열을 예측 모델로 바꾸는 자리로, 개발 인력 공급원이 가까운 대전에서 뽑음
- 영업 담당은 충청권에 이어 전북·광주 권역을 맡으며, 축산물 가공장용 모듈의 첫 고객 확보를 담당함
4-2. 대전 팁스타운 상주 근무인력 구성현황(계획) 적정성
| 대전 팁스타운 입주인원 상주인원 (현재) | 대전 팁스타운 입주인원 상주인원 (입주 후 3개월 내 채용예정 포함) | 대전 팁스타운 비입주 인원 | 총 인원 |
|---|---|---|---|
| 대표자 포함 7명 | 대표자 포함 9명 | 0명 | 9명 |
○ 전원 상주: 비입주 인원이 없는 구성
- 현재 인원 전원이 대전 유성구 문지동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어 입주와 함께 그대로 옮기며, 별도 지사나 원격 근무 인력은 없음
- 입주 후 3개월 이내 채용하는 데이터 엔지니어와 영업 담당 2명도 팁스타운에 상주하며, 9인실을 신청하는 이유임
- 공고의 최소 상주인원 4명을 현재 인원만으로 충족하며, 입주기간 내 정원을 넘는 채용이 생기면 그때 추가 공간을 검토함
○ 상주 인력이 하는 일
- 연구인력 3명(센서 펌웨어·하드웨어·서버)과 앱 개발 1명이 팁스타운에서 개발하고, 고객 성공 매니저가 같은 방에서 기록 검토와 장애 알림에 대응함
- 영업 매니저는 팁스타운을 거점으로 충청권 고객 현장을 당일 왕복하고, 대표는 팁스타운에서 고객·투자자·팁스 운영사 미팅을 총괄함
◦ 대전 팁스타운 입주 필요성
○ 공간: 곧 끝나는 임차계약과 9명의 자리
- 현 사무실(유성구 문지동, 임차 82㎡)의 계약이 2027년 2월에 끝나며, 입주기간 내 늘어날 인원이 일할 자리와 고객·투자자 회의 공간이 부족함
- 팁스타운 9인실은 2026년 11월 입주계약 후 바로 쓸 수 있어, 새 사무실을 구하고 공사하는 비용과 시간을 아끼면서 임차 종료 전에 옮길 수 있음
○ 대전: 고객·양산·인력이 모두 있는 곳
- 유료 고객의 84%가 대전·세종·충남·충북에 있어 설치·장애 대응·모의 심사를 당일 왕복으로 처리하며, 이 밀도가 고객 유지율의 바탕임
- 센서 양산 위탁사가 대전 대덕구에 있어 하드웨어 변경을 같은 날 생산 라인에서 확인하고, 개발 인력 공급원인 KAIST·ETRI·충남대가 가까워 입주기간 채용도 대전에서 함
- 따라서 본사 이전 요건은 부담이 아니라 이미 대전에 있는 회사가 시내에서 자리를 옮기는 일이며, 계약 후 3개월 이내인 2027년 1월에 본점 이전 등기를 마침
○ 팁스: 운영사와 투자사 접점이 없다
- 2027년 6월 팁스(TIPS) 신청을 계획하고 있으나, 시드 투자사인 청람벤처투자 주식회사는 팁스 운영사가 아니어서 추천 경로가 없음. 팁스타운의 운영사·투자사 네트워킹은 이 공백을 메우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임
- 같은 시기에 프리A 10억원을 유치하려면 투자설명회와 데이터룸 준비가 필요하며, 컨퍼런스홀에서 상시 열리는 투자설명회와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그 준비 과정으로 씀
- 입주기간 2년 안에 팁스 선정, 프리A 유치, 유료 사업장 세 배 확대를 이루는 것이 입주의 목표이며, 이 세 가지가 팁스 단계 창업기업을 키운다는 팁스타운의 취지와 맞닿음
○ 입주기간 목표
| 시기 | 이루려는 것 | 확인 방법 |
|---|---|---|
| 입주 3개월 이내 | 본점 이전 등기, 데이터 엔지니어 합류, 영업 담당 채용 확정 | 법인등기, 4대보험 가입 내역 |
| 입주 1년차(2027년 10월까지) | 팁스 신청, 프리A 유치, 축산물 가공장용 모듈 출시 | 팁스 신청 접수증, 투자계약서, 첫 축산물 고객 계약 |
| 입주 2년차(2028년 10월까지) | 급식소 모듈 출시, 구독 매출 비중 확대, 성과평가 후 입주 연장 | 분기 성과보고, 월 구독매출 추이 |
◦ 대전 팁스타운 인프라 등 활용 계획
| 활용 공간·인프라 | 활용 목적 | 실행 시기 | 성과지표 |
|---|---|---|---|
| 독립실(9인실) | 본사·기업부설연구소·고객지원 통합 거점. 센서 펌웨어·앱 개발, 기록 검토, 원격 장애 대응 | 2026년 11월 입주 즉시 | 2명 채용 완료(2027년 2월), 고장 예측 기능 출시 |
| 회의실(화상회의 시설) | 충청권 밖 고객의 원격 온보딩과 월 1회 기록 검토 설명, 프랜차이즈 본사 제휴 협의 | 입주 즉시, 주 2회 이상 | 전북·경기 고객의 원격 온보딩 전환으로 출장 시간 단축 |
| 컨퍼런스홀·투자설명회 | 프리A 투자설명회 참여, 팁스 운영사 대상 발표 | 2027년 상반기 | 팁스 신청 완료, 프리A 유치 |
| 역량강화 프로그램·네트워킹 | 투자 유치 준비(데이터룸·IR), 입주기업 중 식품·IoT 기업과의 실증 협력 | 입주 후 분기마다 | 분기별 협업·투자 미팅 3건 이상 |
| OA존·카페테리아·휴게공간 | 심사 제출용 서류 출력, 고객 방문 응대 | 상시 | 별도 사무기기 구매 없이 운영 |
○ 독립실: 개발과 고객 대응을 한 방에서
- 연구인력과 앱 개발자가 센서 펌웨어·서버·앱을 개발하고, 같은 방에서 고객 성공 매니저가 기록 검토와 장애 알림에 대응해, 현장에서 나온 요구가 개발자에게 그날 전달됨
- 데이터 엔지니어 합류 후 고장 예측 기능을, 이어 축산물 가공장용 모듈을 독립실에서 개발해 입주 1년차에 두 제품을 냄
○ 공용 인프라: 외부 미팅을 안으로 들인다
- 화상회의 시설을 갖춘 회의실로 전북·경기 고객의 온보딩과 월 1회 기록 검토 설명을 원격으로 바꾸어 출장 시간을 줄이고,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제휴 협의도 팁스타운에서 진행함
- 컨퍼런스홀의 투자설명회와 네트워킹 행사에 2027년 상반기부터 참여해 팁스 운영사와 투자사를 만나고,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IR 자료와 데이터룸을 다듬음
- 입주기업 가운데 식품·IoT·데이터 분야 기업과 실증 협력을 찾아 축산물·급식소 모듈의 시범 현장으로 연결함
○ 운영 원칙
- 임대료·공용관리비·전기료·보증금·통신비는 현금 지원 없이 기업이 부담하는 조건이며, 자체 매출과 보유 현금으로 감당함
- 대표가 주간 개발회의와 월간 성과 점검을 주관하고, 2년차 성과평가에서 연장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장 수·구독매출·채용·팁스 신청 진행을 분기마다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