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공공기관
조건부 대상
[서울] 2026년 해외 전시ᆞ판로 지원사업 모집공고 밀라노 Mipel130 공동브랜드관 참여 모집 공고
서울시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
·
기업마당
서울 가죽·패션 제조기업의 밀라노 전시 참가를 지원하는 판로개척 사업
- 자부담
- 항공·숙박·체재비 등 현지 참여 간접비용 …
- 본사 이전
- 제한없음
- 지원 형태
- 공간·멘토링·네트워크
- 지역
- 서울시 소재 기업
- 업력
- 제한 없음
- 지원 규모
- 밀라노 Mipel 130 공동브랜드관 전시 공간 및 운영 지원
지원 자격
서울시 소재 가죽·패션 산업 분야 제조기반 디자이너브랜드 또는 제조 소공인으로, 디자이너브랜드는 2시즌 이상 포트폴리오와 국내 유통채널 및 해외전시 출고 가능한 제품을 보유해야 하며, 제조 소공인은 사업자등록증상 가죽관련 제조업 등록과 OEM 생산·기업연계 경험이 필요함
필수 조건
서울시 소재 기업
가죽·패션 산업 분야 제조기반
디자이너브랜드는 2시즌 이상 제품 포트폴리오
디자이너브랜드는 국내 유통채널 보유
전시 시점에 출고 가능한 제품 또는 제공 가능한 생산 서비스 보유
제조 소공인은 사업자등록증상 가죽관련 제조업 등록
제조 소공인은 OEM 생산 또는 기업연계 경험 보유
주의
현금 자부담 큼
발표/대면 평가 부담
좋은 조건
본사이전 없음
사업 개요
이 사업은 서울시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가 서울 소재 가죽·패션 제조기반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해외 전시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정되면 2026년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Mipel 130 공동브랜드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부스 임차와 기본 디스플레이, 통역, 상담 보조, 브로슈어 제작 등 전시 운영 지원을 받는다.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사업은 아니며, 항공·숙박·체재비와 기업별 추가 준비 비용은 자부담이다. 디자이너브랜드는 2시즌 이상 제품 포트폴리오와 국내 유통채널을 보유해야 하고, 제조 소공인은 가죽 관련 제조업 등록과 OEM·ODM 생산 경험이 요구된다. 해외 바이어 상담과 수주 가능성이 있는 서울 기반 가죽·패션 기업에 적합하다.
신청 안내
신청방법
이메일
지정양식
이메일 접수 (sfsc.gangdong1@gmail.com)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보통
Pensiv 도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쉬움
기업소개서
보통
기업 또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보통
최근 2시즌 룩북
보통
사업자등록증명원
쉬움
중소기업(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
쉬움
2023~2025년 매출자료
쉬움
수출실적 증빙
쉬움
국내외 전시·수주회·패션쇼 참가 증빙서류
쉬움
기타 추가자료
보통
절차·일정
접수마감
2026-06-09
24:00까지 이메일 접수
서류평가
2026-06월 중
적격·정량 평가
1:1 개별평가
2026-06월 말
필요시 온라인 대표자 면담 진행
전문위원 평가
2026-06월 말
최종 선정 평가
최종선정
2026-07월 중
개별 통보
OT/프로그램
2026-07월 초
선정기업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프로그램 진행
전시참가
2026-09-13
Mipel 130 전시 시작
전시종료
2026-09-15
밀라노 현지 전시 종료
첨부파일 보관 기간 만료
이 공고는 마감 후 보관 기간이 지나 원본 첨부파일을 정리했습니다. 공고 내용과 AI 분석 결과는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출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원문 상세
서울시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는 가죽ㆍ패션 산업분야의 국내시장 한계극복을 위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중인 디자이너브랜드 및 가죽패션제조 소공인의 해외전시 참가지원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서울시 소재 가죽ㆍ패션 산업분야 제조기반 소공인 및 디자이너 브랜드 ※ 자세한 지원대상 공고문 참조 ☞ 밀라노 Mipel 130 공동브랜드관 전시 참여기회 및 공간, 그 외 전시/수주 사업 목표성과 달성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주관기관
서울시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
지원분야
수출
기관구분
공공기관
담당부서
서울특별시
마감일
2026-06-09 18:00
등록일
2026-05-26
연락처
서울시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 02-6482-7500, 7502 / 카카오톡채널 : 서울시 강동가죽제조지원센터
출처: 기업마당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