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교육기관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2026년 기술창업교육' 예비 및 초기창업자 모집 공고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K-Startup

구미 강소특구 ICT 스마트제조 분야 예비·초기창업자 대상 교육+시제품 제작비 지원 프로그램

자부담
없음 (공유오피스 입주 시 연 20만원 내…
본사 이전
필수
지원 형태
자금·공간·멘토링·교육·투자연계
지역
경상북도
업력
예비창업자, 1년미만, 2년미만, 3년미만
지원 규모
교육 무료 제공 + 우수창업자 선정 시 시제품 제작비 최대 1,000만원 (총 예산 1억원 규모)

지원 자격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후 3년 이내(2023년 4월 8일 이후) 초기창업자. 구미 지역 창업 의지 필수. 사행산업 등 제외 업종 불가.

대상연령 전체
필수 조건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3년 이내 선정 후 구미 지역 내 창업(사업자등록) 이행 의지
주의
본사 이전 필수 발표/대면 평가 부담
좋은 조건
자부담 없음 후속의무 약함 결과물 부담 적음

사업 개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이 운영하는 '2026년 기술창업교육'은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예비·초기창업자를 25팀 내외 선발해 창업 전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화분야는 ICT 기반 스마트 제조 시스템(산업용 CPS, 디지털 트윈, 스마트 센서, 웨어러블 센서 등)이며, 구미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가 목적입니다. 선발된 모든 참가팀에게는 기업가정신·아이디어 도출·사업계획서 작성·프레젠테이션·시제품 제작·디지털 마케팅 등 6개 교육 과정과 모의 IR 피칭 기회, 공유오피스(INNOTOWN24) 입주 지원이 제공됩니다. 이후 우수창업자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팀에게는 1:1 전담멘토링, 액셀러레이팅 연계, 그리고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총 1억원 규모)가 추가 지원됩니다.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으려면 우수창업자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구미 지역 내 창업(사업자등록)이 필수입니다. 협약 종료 후 1년 이내 폐업 제한, 5년간 이력관리 의무 등 후속 의무가 있으며, 청년창업자(만 39세 이하)·팀창업·특허 보유 시 가점이 부여됩니다.

신청 안내

신청방법
온라인 + 서류 자유양식
강소특구 홈페이지 사업신청 페이지 온라인 접수 (https://www.kumoh.ac.kr/innotown/project-list.do). 홈페이지 오류 시 담당자 이메일 접수 후 유선 확인 필수 (gtpark@kumoh.ac.kr / kyone@kumoh.ac.kr)
제출서류
2026년 기술창업교육 참가신청서 보통
2026년 기술창업교육 사업계획서 어려움 Pensiv 도움
심의평가 발표자료 (PPT, PDF 등) 어려움 Pensiv 도움
개인(기업)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팀 창업 시 팀원 전원) 쉬움
사업자등록증 (기창업자 해당 시) 쉬움
특허증 (해당 시) 쉬움
주민등록초본 또는 등본 (해당 시, 주민번호 뒷자리 미표기) 쉬움
2026 경북 구미 Tech-Challenge 경진대회 상장 (해당 시) 쉬움

절차·일정

공고 2026-04-03

강소특구 홈페이지 등 공고

접수 시작 2026-04-08

강소특구 홈페이지 사업신청 페이지

접수 마감 2026-05-06

15:00까지 도착분에 한함

심의평가 (서류 및 발표) 2026-05-14

5월 14일(목)~15일(금) 예정

결과 발표 2026-05-20

개별 통보 예정

기술창업교육 시작 2026-05-27

기업가정신 교육 시작, 6개 과정 순차 진행 (5월 27일~6월 11일)

우수창업자 경진대회 2026-07-01

7월 1일~2일 예정, 교육 70% 이상 수료자 참가 가능

우수창업자 지원 (멘토링·시제품 제작) 2026-08월

2026년 8월~12월 시제품 제작 등 집중 지원

강소특구 테크페어 (성과전시회) 2026-12월

2026년 12월~2027년 1월 중, 우수창업자 필수 참여

첨부파일 보관 기간 만료

이 공고는 마감 후 보관 기간이 지나 원본 첨부파일을 정리했습니다. 공고 내용과 AI 분석 결과는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출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원문 상세

출처: K-Startup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