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공공기관
조건부 대상
[인천] 2026년 뿌리청년 일할맛남 참여기업 추가 모집 연장 공고(뿌리청년 사내맛남)
인천경영자총협회
·
기업마당
인천 뿌리기업의 구내식당 식단 개선비를 최대 3,500만원 지원
- 자부담
- 운영계획서에 회사 자부담률 기재 필요하나 …
- 본사 이전
- 지점OK
- 지원 형태
- 자금
- 지역
- 인천광역시 소재 사업장
- 업력
- 창업업력 제한 없음
- 지원 규모
- 기업 근로자 수에 따라 최대 3,500만원 이내, 평일 중식 식단 개선비 지원
지원 자격
인천광역시 소재 사업장에서 뿌리기술을 영위하고 구내식당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한다. 2026년 1월 28일 이후 만 39세 이하 청년을 1명 이상 신규 채용했고, 2026년 7월 6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300인 이하이어야 한다. 대기업, 세금 체납기업, 최근 2년 내 산업재해 예방조치 위반 공표 기업, 임금체불 명단 공표 기업, 동일·유사 사업 참여기업 등은 제한된다.
필수 조건
인천광역시 소재 사업장
공고상 뿌리산업 업종 또는 뿌리기업 증빙
구내식당 보유
2026년 1월 28일 이후 만 39세 이하 청년 1명 이상 신규 채용
2026년 7월 6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300인 이하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및 임금체불 명단 등 제한 사유 없음
주의
현금 자부담 큼
사업 개요
인천시와 인천경영자총협회가 인천 소재 뿌리기업의 구내식당 식단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식단 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선정 6개사와 예비선정 약 3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본선정 기업은 협약 후 최대 4개월간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기업 근로자 수에 따라 최대 3,500만원이며 평일 중식의 메뉴·식재료·식단 품질 개선에 사용된다.
지원 대상은 주조, 금형, 용접, 로봇, 산업지능형 소프트웨어 등 공고의 뿌리산업 분류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구내식당을 보유하고 2026년 1월 28일 이후 만 39세 이하 청년을 1명 이상 채용했으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300인 이하인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한다. 운영계획서에는 식단 개선 필요성, 실행계획, 종료 후 자체 운영계획, 청년·근로환경 개선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신청 안내
신청방법
온라인 + 서류
지정양식
비즈OK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제출서류
[서식1] 참여신청서
보통
[서식2] 운영계획서
어려움
Pensiv 도움
[서식3] 기업정보 활용 및 제3자 제공 안내문
쉬움
[서식4]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고유식별정보 처리 안내문
쉬움
[서식5] 기업자격 확인서
쉬움
[서식6] 청년채용자 명단 통보서
보통
[서식7] 근로자 사전 설문조사
보통
[서식8] 청렴이행 서약서
쉬움
사업자등록증
쉬움
고용보험 사업장 취득자 가입자 명부
쉬움
뿌리산업 증빙자료
쉬움
구내식당 위탁운영 계약서
보통
청년 채용자 근로계약서 및 4대 사회보험 가입내역확인서
쉬움
절차·일정
온라인 접수
2026-07-03~2026-08-10
비즈OK 온라인 신청, 2026년 8월 10일 18:00까지
선정평가
평가위원회 종합심사 후 고득점 순으로 본선정 6개사와 예비선정 약 3개사 선정
선정발표
발표 예정일은 공고 첨부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운영 및 지원
2026-08-17~2026-12-16
본선정 기업은 협약 체결 후 최대 4개월 지원; 예비선정 기업은 결원 또는 잔여예산 발생 시 최소 1개월에서 최대 4개월 지원
첨부파일
2개원문 상세
인천광역시와 (사)인천경영자총협회는 인천지역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구내 식당 식단 품질개선을 지원하여, 청년 및 근로자들의 근로의욕과 직무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본 사업을 시행하오니 지역 내 뿌리산업 기업의 많은 관심과참여를 바랍니다. ☞ 구내식당을 보유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소재 뿌리기업 ☞ 기업 근로자 수에 따라 최대 35,000천원 이내 지원(신규 채용인원인당 지원 단가 1,500만원까지 지원) - 구내식당 식단 품질 개선비용 지원(평일 중식)
주관기관
인천경영자총협회
지원분야
인력
기관구분
공공기관
담당부서
인천광역시
마감일
2026-08-10 18:00
등록일
2026-08-03
연락처
인천경영자총협회 사업추진팀 032-428-8049, sorjer1004@inef.or.kr
출처: 기업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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